박세환 회장, 중앙보훈병원 방문 참전용사 위로
참전용사들에 대한 재활치료와 진료에 정성을 다해달라 당부
Written by. 강치구
입력 : 2014-06-10 오후 5:19:21
10일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박세환)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서울 강동구 둔촌동에 소재한 중앙보훈병원(병원장 하우송)을 방문해 병상에 있는 참전용사들을 위로하고 병원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방문에는 박세환 향군회장을 비롯해 향군 임원진 20여명이 함께 했으며, 6․25전쟁 참전용사와 월남전 참전용사 등 국가유공자들이 머무는 병실에서 환자들의 치료 상황을 둘러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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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환 회장은 “입원한 참전용사들의 빠른 쾌유를 간절히 바란다”며 참전용사들을 위로하면서 국가를 위해 헌신한 것에 감사의 예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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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회장은 또 병원 관계자로부터 올해 중앙보훈병원이 1400개 병상으로 확대 개원했으며 상급종합병원의 진료수준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는 보고를 받고, 참전용사들에 대한 재활치료와 진료에 정성을 다해달라고 병원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konas)
코나스 강치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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