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 뉴스 글씨확대글씨축소스크랩

횡성 경계지역 원주 AI 차단방역 ‘비상’

Written by. konas   입력 : 2014-06-18 오후 3:09:33
공유:
twitter facebook
소셜댓글 : 0

  강원 원주시는 횡성지역에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한 지난 13일부터 대책상황실을 24시간 운용하는 등 차단방역에 온 힘을 다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원주시는 특별방역대책본부장을 부시장에서 시장으로 격상했다.

 이어 AI 발생농가로부터 반경 10㎞ 이내 경계지역인 호저면 광격리 등 6개 지역 15농가의 가금류 1만8천마리에 대해 이동제한 조치를 했고 횡성지역으로 이어지는 소초면 교항리와 호저면 고산리 2곳에 차단방역 통제 초소를 설치했다.

 경계지역 내 도로와 농장 입구 소독은 매일 시행하고 있다.

 원주시의 한 관계자는 "출입 통제, 소독 등 불편이 있겠지만, 차단방역으로 AI 사태를 종식하려면 시민의 적극적인 협조가 꼭 필요하다"라고 말했다.(연합)

Konas.net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관련기사보기
facebook twitter 책갈피저장 메일보내기
소셜댓글
로그인선택하기 트위터 페이스복
원하는 계정으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여 주십시요.
입력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1
로그인하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