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언도 못잡으면서"…경찰관 폭행 40대 영장
Written by. Konas
입력 : 2014-07-04 오후 3:49:32
부산 영도경찰서는 4일 술에 취해 길에서 잠을 자다가 경찰관이 깨우자 뺨을 때린 혐의(공무집행방해)로 김모(48)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3일 오후 11시 20분께 부산 영도구 동삼동 하리 해안길에 있는 한 횟집 앞길에서 술에 취해 잠을 자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이 깨우자 "유병언도 못 잡는 게 왜 날 깨우냐"며 욕설을 하면서 뺨을 6차례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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