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 뉴스 글씨확대글씨축소스크랩

상습 침수 신림동에 6만 5천t 빗물저장소 설치

Written by. konas   입력 : 2014-07-10 오전 9:57:05
공유:
twitter facebook
소셜댓글 : 1

  서울시는 상습 침수지역으로 꼽히는 관악구 신림동 일대에 6만 5천t 규모의 빗물저장소를 설치했다고 10일 밝혔다.

 신림동은 관악산에서 발원하는 도림천 하류에 있어 지난 2011년 범람 피해를 보는 등 매년 홍수 위험에 시달려왔다. 도림천의 홍수 주기는 30년이다.

 빗물 저장소는 서울대 안 버들골(2만t)과 공대폭포(5천t) 등 2곳에 설치됐다.

 4만t 규모의 서울대 정문 앞 저장소는 내년에 완공되지만, 올해부터 이용된다.

 시는 도림천 동방1교에서 신림3교 구간의 하천 수위가 높아지면 도림천 하천수를 서울대 앞 저장소로 초당 18t씩 내보내 수위를 조절할 방침이다.(연합)

konas.net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관련기사보기
facebook twitter 책갈피저장 메일보내기
소셜댓글
로그인선택하기 트위터 페이스복
원하는 계정으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여 주십시요.
입력
  • 살인미소(pjw3982)   

    물 ,불을 잘 다스리는 나라가,,,선진국 복지국가,,

    2014-07-10 오전 10:14:21
    찬성1반대0
1
로그인하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