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뉴스 글씨확대글씨축소스크랩

성 김 주미대사, 서울시 명예시민 된다

Written by. 김한기   입력 : 2014-07-31 오전 9:22:48
공유:
twitter facebook
소셜댓글 : 0

  최초의 한국계 미국대사인 성 김 대사가 서울시 명예시민이 된다.

 성 김 대사가 31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으로부터 서울시 명예시민증을 수여 받는다.

 서울시가 성 김 대사에게 명예시민증을 수여하게 된 동기는 2011년 11월 주한미국대사에 임명된 성 김 대사는 1882년 한미 수교 이래 한국에 부임한 최초의 한국계 미국대사로, 한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양국 관계를 돈독히 하는 데 이바지한데 있다.

 서울시 명예시민증은 시를 방문한 주요 외빈 중 시정 운영에 공헌한 외국인에게 수여되는 것으로 지금까지 명예시민증을 받은 주요 인사로는 웨이훙 중국 쓰촨성장, 라우라 친치야 미란다 코스타리카 대통령, 거스 히딩크 전 한국 국가대표 축구감독, 미국 풋볼선수 하인스 워드 등이 있다.(Konas)

코나스 김한기 기자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관련기사보기
facebook twitter 책갈피저장 메일보내기
소셜댓글
로그인선택하기 트위터 페이스복
원하는 계정으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여 주십시요.
입력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1
로그인하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