軍 폄회, 정치 포퓰리스트 들, 큰 코 다칠 것!
한국 정치인들! 사시장철 정쟁만 일삼으면서 軍 을 비판할 자격 있나?
「윤일병 폭행 치사」사건 이후 정치권에서는 국군을 무차별로 세차게 비판하는 모습이 도를 넘어 언론에 도배 되다시피 하고 있다.
속칭「윤일병 구타 치사」사건은 軍에서 만들어진 사건이 아니고 일반 사회에서 이미 잘못 악마화 된 못된 인성을 획득한 인간들이 사회에서 좀비화 되어있는 폭력배 악마들의 연장선에서 군입대함으로써 발생된 악성린치 사건임을 정치인이라는 사람들이 간과하고 있는 것이다. 무조건 軍을 탓하고 軍을 조롱하는 일부 정치인들은 입조심 하라고 충고하고 싶다.
근자에 「여중생 살해 사건」에서 보듯 악마화 된 문제아들이 대량 생산(?)되는 이유는 무엇보다 사회에서 잘못 제조(?)된 잘못된 악마적 교육과 사탄적 학습에서 기인된 것이다.
이번 윤일병 사건을 이유로 여당대표가 국방부 장관을 제 부하 다루듯이 공개리에 모욕적인 태도로 질책한 것을 모델(?)삼아 일부 여야의원들이 앞 다투어 온통 軍을 휘어잡고 軍의 조직체계와 특성을 난도질하며 軍을 조롱하고 있다.
- 심히 우려스럽다.-
軍이 무엇인가? 나라를 지키는 국가 안보 최후의 보루 아닌가?
軍은 생즉사 사즉생(生卽死 死卽生)의 신념과 국토방위의 숭고한 안보이념 속에 24시간 불철주야 진충보국하는 특수한 무력집단이다.
더욱이 북한괴뢰 정권이 탄생시킨 북한의 3대 세습하의 21세기형 무력 폭력 집단의 핵위협 하에서 우리 국군은 노심초사하며 극히 위험한 전선을 지키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이들 나라 지키는 軍人들 덕분에 호의호식하고 있는 일부 정치인들이 악성(?)포퓰리즘에 편승하여 軍을 백주의 대낮에 벌거벗겨 해부하고 軍을 모욕주기 시합이라도 나서는 듯 몰지각한 ‘軍 비판’, ‘軍 조롱’에 열을 올리고 있으니 이 어찌 개탄치 않을 수 있는가?
일부 선동언론과 무책임한 일부 평론가들까지 일부 분별없는 정치인들의 선동적 부추김에 덩달아 춤추며 軍을 비하고 있는 한심한 정치인들의 세태를 보노라면 국가위기가 건국 이래 최고조에 도달할 것 같은 느낌에 사로잡힌다.
대한민국 국회의원들이 사시장철 정쟁만 일삼으면서 軍을 비판할 자격이 과연 있는가?
군(軍)을 비하하면 큰 코 다칠 날 있을 것이다!(Konas)
양영태 자유언론인협회장. 인터넷타임즈 발행인(전 서울대 초빙 교수. 치의학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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