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군단의 대남 심리전
Written by. 이상훈
입력 : 2003-09-02 오후 5:51:00
나라 안이 온통 북한의 미녀응원단으로 떠들썩하다. 기자들은 경기 자체보다 미녀응원단을 취재하기에 바쁘다. 신문·방송에서도 꽃미녀 등 온갖 수식어를 동원하며 이들의 응원 모습을 특집으로 다루고 있다. 경기보다 미녀응원단을 보러 가는 것은 관중들도 마찬가지다. 북한팀 경기장은 매진인 반면 다른 경기장은 썰렁한 것이 이를 말해준다.
한마디로 미녀응원단을 이용한 고도의 북한 심리전이 적중하고 있는 것이다. 심리전은 총칼로 싸우지 않고 적의 전의를 상실케 해 전쟁을 유리하게 이끌기 위한 전술이다. 그중에서도 미인을 이용한 심리전은 주요 전쟁 때마다 등장했다. 예쁜 여자를 싫어하는 남자는 없기 때문이다.
제1차 세계대전 때 독일의 여간첩 마타 하리는 연합군의 고위 장성들에게 접근해 군사기밀을 빼냈다. 제2차 세계대전 종전 직후 일본의 미모의 영화배우 하라 세스코도 맥아더 사령부의 고위 장성들에게 접근, 군사기밀을 탐지했다.
우리나라에서도 남로당이 김수임을 주한미군 헌병사령관의 현지처로 들여보내 첩보요원으로 이용한 사례가 있다.
미인을 이용한 심리전의 백미는 단연 태평양 전쟁 때 일본의 ‘도쿄 로즈’다. 도쿄 로즈는 감성적인 목소리로 감수성이 예민한 20대 미군 병사들을 사로잡았다.
미군 병사들은 도쿄 로즈의 매혹적인 목소리에 빠져들었고 도쿄 로즈는 많은 미군 병사의 얼굴 없는 연인이 됐다.
베트남 전쟁에서도 미군은 ‘하노이 한나’로 인해 똑같은 함정에 빠졌다. 하노이 대학 영문과 출신인 그녀는 ‘베트남의 소리’ 선무 담당자로 속삭이듯 호소하는 매혹적인 음성으로 미군 병사들의 심금을 울렸다. 그리고 2003년 8월에는 북한 미녀 응원단의 심리전에 한국의 젊은이들이 넋을 잃고 있는 것이다.
공산주의자들은 원래부터 선전·선동을 위해 심리전을 중요시해왔다. 북한은 정무원·노동당·인민무력부가 연합해 대남심리전을 수행하고 있는데 이것은 북한이 심리전을 얼마나 중요시하고 있는가를 잘 말해준다.
북한은 지난해 부산 아시안게임에서 미녀심리전으로 톡톡히 재미를 본 바 있다. 이런 맥락에서 볼 때 이번 유니버시아드대회의 미녀응원단 역시 고도의 심리전 차원에서 운영되고 있음이 분명하다.
북한은 외모가 빼어난 여자들을 동원해 ‘예쁜 것은 선하고 그래서 북한체제 역시 선하다’는 인식을 우리 국민들에게 심어주고자 했을 것이다. 아울러 핵무기 개발로 호전적인 북한의 이미지를 평화적 이미지로 전환시키려 했을 것이다.
특히 미인을 좋아하는 한국의 젊은이들을 자극해 세대 간 남남갈등을 유발하고 장병들의 대북 적개심을 이완시키려 했음 직하다. 한마디로 핵개발, 굶주리고 있는 수백만 인민, 체제불안 등을 미인계로 포장하려 시도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조금만 더 관심을 기울여 보면 북한 미녀들의 기계적인 율동, 천편일률적인 답변, 만들어 새긴 듯한 표정에서 북한체제의 초조함을 발견할 수 있다.
비맞은 김정일 초상화를 붙들고 통곡하는 북한 미녀들이 결코 ‘순진무구한 북녘의 어린 딸’이라는 환상에서 깨어나야 한다.
따라서 동포애적 차원에서 이들을 환영하는 것까지 나무랄 수는 없지만 어린 처녀들을 고도의 대남심리전에 이용하고 있는 북한당국의 음모에 말려들어서는 안된다.
특히 우리 장병들은 100만 대군과 대량살상무기를 휴전선에 배치해 놓고 한반도를 초토화할 핵무기 개발에 광분하고 있는 우리의 주적(主敵) 북한군이 미녀응원단의 미소 뒤에 가려 있다는 사실을 결코 잊어서는 안될 것이다.
“영웅은 미인을 좋아하지만 미인에게 이용당하면 영웅이라고 할 수 없다.”
한마디로 미녀응원단을 이용한 고도의 북한 심리전이 적중하고 있는 것이다. 심리전은 총칼로 싸우지 않고 적의 전의를 상실케 해 전쟁을 유리하게 이끌기 위한 전술이다. 그중에서도 미인을 이용한 심리전은 주요 전쟁 때마다 등장했다. 예쁜 여자를 싫어하는 남자는 없기 때문이다.
제1차 세계대전 때 독일의 여간첩 마타 하리는 연합군의 고위 장성들에게 접근해 군사기밀을 빼냈다. 제2차 세계대전 종전 직후 일본의 미모의 영화배우 하라 세스코도 맥아더 사령부의 고위 장성들에게 접근, 군사기밀을 탐지했다.
우리나라에서도 남로당이 김수임을 주한미군 헌병사령관의 현지처로 들여보내 첩보요원으로 이용한 사례가 있다.
미인을 이용한 심리전의 백미는 단연 태평양 전쟁 때 일본의 ‘도쿄 로즈’다. 도쿄 로즈는 감성적인 목소리로 감수성이 예민한 20대 미군 병사들을 사로잡았다.
미군 병사들은 도쿄 로즈의 매혹적인 목소리에 빠져들었고 도쿄 로즈는 많은 미군 병사의 얼굴 없는 연인이 됐다.
베트남 전쟁에서도 미군은 ‘하노이 한나’로 인해 똑같은 함정에 빠졌다. 하노이 대학 영문과 출신인 그녀는 ‘베트남의 소리’ 선무 담당자로 속삭이듯 호소하는 매혹적인 음성으로 미군 병사들의 심금을 울렸다. 그리고 2003년 8월에는 북한 미녀 응원단의 심리전에 한국의 젊은이들이 넋을 잃고 있는 것이다.
공산주의자들은 원래부터 선전·선동을 위해 심리전을 중요시해왔다. 북한은 정무원·노동당·인민무력부가 연합해 대남심리전을 수행하고 있는데 이것은 북한이 심리전을 얼마나 중요시하고 있는가를 잘 말해준다.
북한은 지난해 부산 아시안게임에서 미녀심리전으로 톡톡히 재미를 본 바 있다. 이런 맥락에서 볼 때 이번 유니버시아드대회의 미녀응원단 역시 고도의 심리전 차원에서 운영되고 있음이 분명하다.
북한은 외모가 빼어난 여자들을 동원해 ‘예쁜 것은 선하고 그래서 북한체제 역시 선하다’는 인식을 우리 국민들에게 심어주고자 했을 것이다. 아울러 핵무기 개발로 호전적인 북한의 이미지를 평화적 이미지로 전환시키려 했을 것이다.
특히 미인을 좋아하는 한국의 젊은이들을 자극해 세대 간 남남갈등을 유발하고 장병들의 대북 적개심을 이완시키려 했음 직하다. 한마디로 핵개발, 굶주리고 있는 수백만 인민, 체제불안 등을 미인계로 포장하려 시도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조금만 더 관심을 기울여 보면 북한 미녀들의 기계적인 율동, 천편일률적인 답변, 만들어 새긴 듯한 표정에서 북한체제의 초조함을 발견할 수 있다.
비맞은 김정일 초상화를 붙들고 통곡하는 북한 미녀들이 결코 ‘순진무구한 북녘의 어린 딸’이라는 환상에서 깨어나야 한다.
따라서 동포애적 차원에서 이들을 환영하는 것까지 나무랄 수는 없지만 어린 처녀들을 고도의 대남심리전에 이용하고 있는 북한당국의 음모에 말려들어서는 안된다.
특히 우리 장병들은 100만 대군과 대량살상무기를 휴전선에 배치해 놓고 한반도를 초토화할 핵무기 개발에 광분하고 있는 우리의 주적(主敵) 북한군이 미녀응원단의 미소 뒤에 가려 있다는 사실을 결코 잊어서는 안될 것이다.
“영웅은 미인을 좋아하지만 미인에게 이용당하면 영웅이라고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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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적과 주적아닌 내안의 적을 과연 과연 그누가 현명하게 구분할것인가? 세상이 변화여 인터넷 문화라지만 요즘에 젊은이들에 무작정인 짱문화에 심취하여 옳고 그른지는 뒷전이고 그누구의 인기가 그렇다하면 불나비처럼 달려드는 모습에 슬프고 마음찟어지는 이마음에 그무엇이 채워 주리오. </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
2004-02-25 오후 10:10:48대남심리전에 넘어갈사람 없다. 다들 미친여자보듯 신기해 하지.주사파들만 좋아한다. 목적은 돈벌러 온거다. 돈주어야 온다네. 그돈으로 경제난으로 같이죽어가는 한국아이들이나 살려라. 미그기 사모으고 핵미사일 연구비 그만대주고.나라말아먹는 빨갱이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
2004-01-05 오전 8:00: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