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사격> 여자 25m 권총 단체전 금메달
Written by. konas
입력 : 2014-09-22 오후 4:50:43
한국 여자 권총 대표팀이 2014 인천아시안게임 사격에서 금메달을 명중했다.
김장미(우리은행), 이정은(KB국민은행), 곽정혜(IBK기업은행)로 구성된 여자 대표팀은 22일 인천 옥련국제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사격 25m 여자권총에서 1천748점을 합작해 금메달을 땄다.
2012 런던올림픽 이 종목 금메달리스트인 김장미가 584점을 기록했고 곽정혜가 583점, 이정은이 581점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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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격 대표팀은 전날 10m 공기권총에서 김청용(흥덕고)이 2개 금메달을 딴 데 이어 이번 대회 세 번째 금메달을 수집했다.
아울러 4년 전 광저우에서 동메달을 딴 아쉬움도 지워냈다.
경기 초반부터 1위로 앞서나간 한국은 3명 선수가 실수 없이 선전하며 끝내 선두 자리를 지켜냈다.
중국(1천747점)은 간발의 차로 은메달로 밀려났다.
동메달은 1천729점을 기록한 인도가 가져갔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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