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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행동본부〕역사의 쓰레기통에 처넣어야 할 자는 당신들이다!

북한 동포들에게 진실을 전하는 ‘對北(대북) 전단’이 쓰레기인가, 박원순·이화여대의 북아현숲 학살엔 침묵하는 ‘환경팔이 집단’이 쓰레기인가?

Written by. 국민행동본부   입력 : 2014-10-29 오후 3: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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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 정권의 악마성과 대한민국의 실상을 풍선에 실어 북한 동포들에게 전하려는 애국자들을, ‘쓰레기 불법투기’라고 경찰에 신고한 환경운동연합(이하 환경연합)은 환경을 빙자한 정치운동 집단이다.

 ▲ 국보법 폐지, 광우병 선동, 해군기지 반대, 도롱뇽 소동 등에 앞장선 단체가 박원순 서울시장과 이화여대가 합작한 사상 최대 규모의 도심숲(북아현숲) 학살엔 철저히 침묵했다. 박원순과 이화여대는 동지이고, 북한 정권을 반대하는 애국자들은 敵(적)이기 때문인가? (이화여대는 환경연합 세력이 만든 환경재단을 지원하는 학교이며, 신인령 전 총장은 재직시절 환경연합의 공동대표를 맡기도 했다.) 숲을 사랑하지 않는 자들이 왜 김정은을 비판하는 애국자들에겐 그렇게 화가 났나? 역사적으로 폐기된 낡은 이념의 포로가 되어 환경을 정치투쟁의 수단으로 삼는 집단이야말로 공동체가 치워야 할 쓰레기다.

 ▲ 광화문 광장의 1.6배나 되는 북아현숲을 밀어버리고 짓는 이화여대 기숙사(6개동·연면적 6만㎡)는 1200그루의 나무, 200종의 동식물, 특히 서울시 지정 보호새 서식지까지 말살했다. 이런 대규모 환경파괴로 연간 1200t(CO₂환산)의 온실가스 배출량이 늘어난다. 이는 점보여객기가 서울~파리를 500번 왕복할 때 배출하는 양이다.

 ▲ 돌고래를 풀어주고, 시청옥상에서 양봉을 하며, 있는 숲은 죽이면서 서울역 고가도로 콘크리트 위에 녹지공원을 새로 만들겠다는 ‘생쇼’를 하는 朴 시장의 ‘환경팔이’는 신물이 난다. 환경단체들은, 광화문에서 걸어서 30분 거리에 있는 도심숲 3만㎡를 없애는 허가를 오세훈 시장이 내어주었더라도 침묵했을까? (북아현숲 학살에 관련된 서울시장과 서대문구청장은 새정연 소속, 전임 梨大 총장은 노무현 정부 때 법제처장, 현 총장은 노무현 정부 때 청와대 비서관이었다.) 북아현숲과 함께 사이비 환경단체도 같이 죽었다!

 ▲ 對北 풍선 보내기는 국민의 기본권인 표현의 자유에 속한다. 이를 폭력으로 방해하는 자들은 북한 정권을 이롭게 하기 위한 목적을 가진 세력이 분명하므로 검찰과 경찰은 엄정하게 법을 집행해야 할 것이다. 국군은 단호한 응징 자세로 주민들을 안심시켜 南南갈등의 소지를 없애라!

 ▲ 이화여대는 지금 북아현숲을 학살한 산비탈에 ‘거대한 무덤’을 파고 있다. 새벽부터 중장비를 동원, 주민들의 단잠을 깨우는 공사를 강행, 인간생태계를 공격하고 있다. 기독교 신앙을 교육이념으로 한다는 대학이 “이웃에 폐를 끼쳐서라도 내 이익을 도모하겠다”는 식이다. 세계적 흉물이 될 공사장은, ‘돌고래 사랑’ 박원순의 위선, 이화여대의 反교육성, ‘도롱뇽 死守(사수)’ 환경단체의 허구, 불의에 침묵하는 학생·교수들, 게으른 기자들의 타락을 고발하고 파묻어 버리는 무덤이 될 것이다. 국가는, 환경파괴의 영원한 기념물이 되어 나라 망신을 시키게 될 이 공사를 중단시키고 자연 복구명령을 내려라! 새누리당 이노근 의원의 요구대로 감사원은 용도변경에 의한 건축 허가 및 감독 과정 의혹을 전면적으로 조사하라!

 “앞에선 환경보호, 뒤에선 환경파괴, 박원순의 환경사기 규탄 기자 회견”, 오는 31일(금) 오전 11시 서울시청 정문 앞에서(종북척결단 외)

2014. 10.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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