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 뉴스 글씨확대글씨축소스크랩

중국 병원서 칼부림…간호사 등 7명 사망

Written by. konas   입력 : 2014-11-20 오후 4:07:01
공유:
twitter facebook
소셜댓글 : 0

  20일 오전(현지시간) 중국 허베이(河北)성 북부 휴양지인 베이다이허(北戴河)에 있는 병원의 여성 직원 기숙사에서 정신병력이 있는 남자 직원의 칼부림으로 간호사 6명과 관리인 1명 등 7명이 사망했다.

 용의자는 리 샤오롱이라는 이름의 27살 남성으로 경찰에 체포됐으며 정신병력이 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밖에 간호사 1명도 부상했다고 관영 중국중앙(CC)TV는 보도했다.

 최근 몇 년간 중국 병원에서는 환자나 그 친인척들에 의한 의료진 공격이 잇따라 일부 병원은 보안요원을 추가로 고용하는 등 보안 수위를 높여왔다.

 지난 4월 중국 장쑤(江蘇)성에서는 45세 남성이 자신의 포경수술에 불만을 품고 의사 1명을 찔러 숨지게 한 사건도 있었다. (연합)

Konas.net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관련기사보기
facebook twitter 책갈피저장 메일보내기
소셜댓글
로그인선택하기 트위터 페이스복
원하는 계정으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여 주십시요.
입력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1
로그인하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