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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진당 해산, 역사적인 결단이다

“이적단체 강제해산과 구성원 처벌을 위한 국가보안법재개정안 하루빨리 국회 통과되어야“

Written by. 주대진   입력 : 2014-12-24 오전 9:4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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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글은 전북도민일보 12.24字에 게재된 내용임

지난 19일 헌법재판소가 통합진보당 해산을 최종 판결했다. 재판관 9명 중 8명이 강제해산에 대해 찬성함으로써 통합진보당은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되었다.

헌법재판소가 밝힌 보도자료에 의하면 통합진보당이 해산되어야 할 사유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이를 압축하면 “자유를 파괴하려는 자유를 용납할 수 없다, 헌법을 파괴하려는 입법기관도 용납할 수 없다, 대한민국을 파괴하려는 종북세력에게 면죄부를 줄 수 없다”고 정의할 수 있다.

사실 통합진보당은 이 땅에 태어나서는 안 될 대표적인 종북정당이었다. 이들은 국기(國旗)인 태극기와 국가(國歌)인 애국가를 부정하는 반국가세력의 집합체였다.

또한, 민족의 원흉 김일성이 주장한 소위 진보적 민주주의를 지도이념으로 삼고, 한미동맹의 해체와 주한미군 철수, 민중주권을 당강령에 명시하는가 하면 심지어는 RO라는 혁명조직까지 만들어 내란음모사건까지 벌인 이적세력의 중심이었다.

이러한 친북·종북집단을 헌법의 이름으로 단죄한 것은 늦은 감이 있지만 그나마 다행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우리는 정치권에 침투한 종북세력의 핵심인 통합진보당의 강제해산만으로 종북세력과의 전쟁이 마무리단계에 들어섰다고 착각하는 우를 범해서는 안 된다. 아직도 이 땅에는 최소 5만 명 이상의 종북세력들이 사회 각계에 침투하여 반국가, 반체제활동을 벌이고 있기 때문이다.

교육계에 침투한 종북세력은 교과서를 왜곡하고 청소년들에게 주체사상을 주지시키는 이적행위를 자행하고 있다.

문화계에 침투한 종북세력들은 역사적인 진실을 왜곡하고 정부와 군에 대한 모략 질을 계속하고 있다.

법조계에 침투한 종북세력들은 종북인사들에는 한없이 관대하고 애국인사들에게는 유죄를 선고하는 좌파무죄, 우파유죄의 왜곡된 판결을 일삼고 있다.

심지어는 종교계마저 종북성향의 지도자들이 북한의 도발을 미화하고 국론분열과 사회혼란 조성에 앞장서고 있는 실정이다.

우리의 선열들이 피 흘려 지키고, 땀과 눈물로 가꾸어 온 대한민국을 지켜내고 우리의 주도 하에 평화통일을 이루려면 사회 곳곳에서 독버섯처럼 뿌리내리고 있는 종북세력들을 완전히 척결해야 한다.

우리는 세계 유일의 분단국이다. 내년인 을미년이면 분단 70년이라는 자랑스럽지 못한 역사를 맞이하게 된다. 우리가 하루라도 빨리 분단을 해소하고 평화통일을 이루려면 우리 스스로 자유민주주의의 소중함을 깨닫고, 이를 수호할 수 있도록 튼튼한 국방대비태세를 완비하는 가운데 통일을 주도해 나가야 한다.

무엇보다 3만 명의 간첩을 소탕해 통일을 이룬 독일의 사례나 5만 명의 반국가, 이적세력을 방치해 패망을 한 자유 월남의 사례 모두를 반면교사로 삼아서 내부의 적인 종북세력을 완전히 뿌리 뽑는데 매진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현재 국회에 계류되어 있는 이적단체 강제해산과 구성원 처벌을 위한 국가보안법재개정안이 하루빨리 통과되어야 한다. 그리고 국민 모두가 하나가 되어 북한의 도발책동을 무력화시키고 평화통일을 추구해 나가야 한다.

이제 며칠 후면 을미년이 시작된다. 새해인 을미년에는 국모(國母)가 시해당하고 나라를 빼앗기게 된 단초를 제공한 120년 전의 을미사변을 재연하느냐, 아니면 통일한국을 위한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게 되느냐는 우리에게 달렸다. 우리가 내부의 적 종북세력을 완전히 척결하고 그 여세를 몰아 통일의 기반을 든든히 하려면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마음을 모아야 한다.

통합진보당 강제해산이라는 헌법재판소의 역사적인 결단을 지켜보면서, 도민(道民) 모두가 “만(萬) 사람이 마음을 달리하면 곧 한 사람도 쓸모가 없지만 두 사람이 마음을 같이하면 그 예리함이 쇠라도 끊게 된다”는 옛말을 되새겨 주시기를 부탁드린다.(konas.net)

주대진 전라북도재향군인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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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cgv2419)   

    작은 불씨에 방심하면 순간에 겉잡을 수 없이 커질 수 있다. 다 드러내지 않은 통진당의 깔려있고 뭉쳐있는 것들을 청산해야한다.

    2014-12-30 오전 10:28:15
    찬성0반대0
  • dldn4177(didn)   

    rhshaemf 전북향군의 이름으로 통진당 해산을 환영합니다.

    2014-12-26 오후 4:40:55
    찬성1반대0
  • ajdcnddl(tnsckd)   

    친북,종북 세력 척결의 첫걸음! 회장님 이하 사무국 직원 여러분들이 힘겹게 이뤄낸 성과 라고 생각 합니다. 앞으로도 해야될 일이 만이 남아 있지만 회장님이 계시기에 든든 합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2014-12-26 오후 12:09:07
    찬성0반대0
  • 부안 지킴이(greenbamboo)   

    애국가와 태극기 를 부정하는 것은 일제침략에서 우리나라를 독립시킨 선열들의 희생을 욕보이는 짓이다.

    2014-12-26 오전 10:41:47
    찬성0반대0
  • jea~(jea1537)   

    이적세력에 중심인 통진당에 해산 결정을 환영합니다. 국론분열과 사회혼란 조성하는 종북세력 척결하여 튼튼한 안보태세를 확립할수 있기를...

    2014-12-24 오후 4:38:55
    찬성0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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