軍, 에어아시아 실종 여객기 탐색작전에 해상 초계기 파견
탐색작전지원.. 일일 5~6시간 해상탐색 가능
Written by. 최경선
입력 : 2014-12-30 오전 10:59:35
인도네시아 상공에서 실종된 에어아시아 여객기 탐색·구조작전 지원을 위해 해상 초계기(P-3C) 1대가 이르면 오늘 중으로 인도네시아로 파견된다.
정부는 162명의 탑승객 중 우리 국민 3명이 포함되어 있는 점과 인도적 차원에서 사고초기부터 신속한 지원이 필요하다는 판단아래 군 전력 지원을 신속히 결정했다.
P-3C는 관계국과 영공통과 등의 절차가 완료되는 대로 파견될 예정이다. 영공통과 나라는 대만, 필리핀,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브루나이, 인도네시아 등 6개국이다.
P-3C는 자카르타 할림공군기지로 전개해 인도네시아 ‘탐색구조청’과 긴밀한 협조체계 유지하에 탐색작전에 투입될 예정이며 일일 5~6시간 해상탐색이 가능하다.
P-3C는 지난 3월 실종된 말레이시아 MH 370 항공기 탐색작전 에도 참가한 바 있다. 지난 12월 7일부터 西 베링해 침몰 오룡호 탐색작전에도 참가 중이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 관련기사보기
-
소셜댓글
원하는 계정으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여 주십시요.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