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한·미 연합사단 창설, 난폭한 도전" 비난
한·미·일 3국간 정보공유 약정과 한미 연합사단 창설을 예로 들며 비난해
Written by. 강치구
입력 : 2015-01-19 오전 10:54:27
북한은 19일 한·미 연합사단 창설에 대해 “남북 관계개선 분위기를 해치는 난폭한 도전”이라고 비난했다.
북한의 대외선전용 매체인 우리민족끼리는 “미국의 대조선 적대시정책과 북침전쟁 도발 책동이 실전단계에서 모험적으로 감행되고 있다”며 한·미·일 3국간 정보공유 약정과 한미 연합사단 창설을 예로 들며 이같이 비난했다.
국방부는 한·미 양국이 연합방위태세를 강화하고 전시에 핵무기 등 대량살상무기 제거와 같은 특수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경기도 의정부에 있는 미 2사단을 모체로 삼아 지난 15일 한·미 연합사단을 공식 편성, 가동에 들어갔다.(Konas)
코나스 강치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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