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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FM ‘사랑의 손 편지 쓰기’ 공모

군대 간 자녀에 사랑을 전할 땐 <행복바이러스>로, 곰신이 군화에게 사랑을 전할 땐 <건빵과 별사탕>으로

Written by. 최경선   입력 : 2015-04-30 오후 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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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국방FM에서는 「사랑의 손 편지 쓰기-오월엔 편지를 하겠어요」를 5월 한 달간 이벤트로 진행한다.

 중장년층 대상 프로그램인 <행복 바이러스>(매일 오전 10시~12시, 이익선 진행)에서는 자녀를 군대에 보낸 부모를 대상으로 군생활을 하고 있는 자식에게 보내는 손 편지를 공모한다.

 군에 간 자식을 둔 부모를 기본대상으로 하되, ‘군에 간 조카에게’, ‘군에 간 손자에게’ 혹은 ‘군에 간 제자에게’ 보내는 편지 등 범위를 넓혀서 진행할 예정이다.

 2,30대 젊은 층을 주 청취층으로 하고 있는 <건빵과 별사탕>(매일 저녁 6시~8시, 김유리 진행)에서는 군화(장병)에게 보내는 곰신(여자친구)의 알콩달콩 사랑이 담긴 손 편지를 공모한다.

 또한 군에 간 친구, 혹은 함께 군 생활을 하고 있는 동기나 선후임이 주고 받는 따뜻한 우정의 손 편지 쓰기도 지원가능하다.

 이 공모전은 ‘부모 및 친인척, 스승이 보내는 사랑의 편지’와 ‘곰신 및 친구, 선후임이 보내는 사랑의 편지’의 2개 부문으로 공모를 진행한다.

 접수된 작품은 국방FM <행복 바이러스>와 <건빵과 별사탕> 프로그램을 통해 한 달 동안 전국으로 방송되고, 편지의 주인공들을 스튜디오로 직접 초대하거나 전화연결 인터뷰 등으로 편지의 감동을 전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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