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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방화 세월호난동 규탄 애국시민궐기대회

Written by. 국민행동본부(푸른한국닷컴 서원일, 고성혁)   입력 : 2015-05-03 오후 12:4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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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오후 2시  광화문 동화면세점앞에서  국민행동본부 주최  태극기방화규탄, 세월호난동규탄 애국시민 궐기대회가 개최됐다. 연휴기간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궐기대회장을 빛냈다.

 총 3천여명(경찰추산 천여명)의 애국시민들이 자리에 앉아서 규탄대회사를 경청하기도 하고 또 자리를 잡지 못한 보다 많은 시민들은 주변에 걸터 않기도 하면서 집회를 지켜봤다.  연사들의 가식없는 규탄에 더 많은 호응이 있었다.

 ▲ 거수경례로  태극기방화규탄, 세월호난동규탄 애국시민궐기대회에 참석한 시민들을 향해 거수경례하는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 @푸른한국닷컴

 서정갑 국민행동본부 본부장은 인사말에서 세월호 집회가 태극기를 불태우는 등 反정부 폭력 시위로 변질된 데 대해 “세월호 난동에 진절머리가 난 유권자들이 표로써 심판했다.”고 그 정당성을 밝히면서 “광화문 광장을 정리해 건전한 국민들에게 돌려줘야 한다”고 말했다.특히 서 본부장은 “세월호 유족들이 反대한민국 세력과 결별하지 않으면 국민들이 유족들과 결별할 것”이라며 “태극기를 불태우는 어둠의 세력에 이용당하는 것은 고인들에 대한 모독”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태극기를 불태우고 경찰차 70여대를 파손시키면서 반국가 난동의 온상이 된 세월호 천막을 즉시 철거하라'면서 '만약 철거하지 않는다면 노무현 불법 분향소를 철거 한 바 있는 국민행동본부와 애국기동단 등 애국시민들이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 90을 바라보는 연세에도 불구하고 연설내내 굿굿이 서서 강연을 한 김동길 연세대 명예교수. @푸른한국닷컴

 이날 집회의 대회장을 맡은 김동길 전 연세대 교수는 “세월호 난동세력은 다 풀어주고 국민행동본부장 서정갑을 왜 못 살게 그러냐.”며 “그동안 국민행동본부의 집회는 신문에 안 나고 TV에도 안 나와도 대한민국을 지키는 뜻을 이루었다.”고 국민행동본부의 애국적 활동을 칭송했다.

 김 전 교수는 “(나는)박 대통령의 뜻을 따라가지만 세월호 인양하는 데 2,000억원을 사용하는 데 이해 못하겠다.”며 “원흉이 시골 논두렁에서 죽었다.세월호 침몰의 진상은 다 밝혀졌다.”며 세월호 인양을 반대했다.이어 “박 대통령이 왜 세월호 침몰현장에 가느냐, 1주기에 왜 가느냐.”며 “저들은 칭찬보다는 박 대통령 퇴진을 외치고 있다”면서 “목숨을 걸고 나라를 지켜야 한다.”고 호소했다.

 ▲ 세월호 난동 폭동에 울분에 찬 연설을 한 연사들에 환호를 보내는 애국시민들. @푸른한국닷컴

 ▲ 규탄사 하는 민병돈 전 육사교장. @푸른한국닷컴

 민병돈 전 육사교장은 “우리나라는 옛날부터 좌파들이 많다. 6.25사변을 겪었는데 도 끈질기게 살아있다. 우리 젊은이들이 아직도 추종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민 전 교장은 “김정은 일당은 공산주의가 아니라 개인독재체제라며 우리 대한민국의 젊은이들은 그것을 추종하고 있다. 가르쳐 주어도 안 되면 잡아 가두어야 한다.”고 일갈했다.

 민 전 교장은 “세월호 침몰 난동세력은 대한민국 체제 파괴를 위해 세월호 유가족들을 이용하는 것이다”며 “좌익세력을 때려잡아야 한다.”고 강조 했다.

 ▲ 박력있고 멋진 사회를 본 신혜식 독립신문 대표 - '공권력에 도전하는 폭력세력 종북잔당 엄단하라' @푸른한국닷컴

 신혜식 대표는 “안전한 나라 만들자고 하는 데 경찰 구타하고 경찰차 때려부시면 안전한 나라를 만들 수 있냐”며 “세월호 난동세력들 구속시키고 김정은 독재 때려 부수는 일이 안전한 나라를 만드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 연설하는 배병휴 경제풍월 대표 - 주말마다 광화문에서 세월호난동을 펼쳐지고 무기력한 공권력에 대해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규탄을 한 배병휴대표.  @푸른한국닷컴

 배병휴 경제풍월 대표는 “세월호 참사는 참사일 뿐이다”며 “날마다 세월호 침몰 난동꾼 때문에 공권력 경찰이 피해를 보고 있다”고 개탄했다. 배 대표는 “공권력이 밥이냐. 난동을 부리라고 대한민국을 지킨 것이 아니다.”라면서 “이번 4.29 재보궐선거에서 세월호 난동세력을 심판한 국민의 뜻이 반영되었다.”고 주장했다.

 ▲ 작금의 정치부패 및 세월호난동의 배후세력은 바로 종북좌익세력이라고 강조하는 조영환 올인코리아 대표.  @푸른한국닷컴

 조영환 올인코리아 대표는 “최소 대한민국 5만명은 암적인 존재로 노란리본을 달고 광화문에 모여 대한민국을 저주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세월호 침몰 난동세력은 세월호 침몰시 노란리본을 사용하면서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이란 말을 사용했다”며 “큰 기적은 대한민국을 파괴하는 것으로 체제를 파괴하려는 세력들을 제거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 주옥순 엄마부대 대표역시 연단에 올라 세월호 난동에 대해 목청높여 규탄을 했다.  @푸른한국닷컴

 주옥순 엄마부대 봉사단 대표는 “세월호 유가족은 더 유가족이 아니다 광화문을 떠나라. 세월호 침몰 사건과 관련된 부패한 정치인들은 여의도를 떠나라”고 주장했다.

 주 대표는 “박 대통령은 성완종 부패고리를 반드시 뿌리 뽑아 달라. 국민만을 바라보고 정치를 해달라”고 호소했다.

 ▲ 국민행동본부 애국기동대의 결의에 찬 도열 속에 규탄사 하는 서석구 변호사.  @푸른한국닷컴

 서석구 변호사는 “성완종 게이트는 웃기는 이야기다. 박근혜 정부가 성완종의 구명운동을 안 들어 주니 일어난 사건이다.”며 “몸통은 성완종에게 경남기업을 주고 2번이나 특별사면을 해준 노무현 정부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세월호 유가족들에게 8억원을 왜 주냐”면서 “그들은 수학여행을 가다 사고를 난 것뿐이다. 대한민국은 물론 세계 역사상 없는 일이다.”며 그들은 선동하는 민변 해체를 주장했다.

 ▲ 마지막으로 연단에 오른 젊은보수 장기정대표의 규탄사 - 세월호 인양하려거든 세금으로 하지 말고 국민성금으로 하라면서 세월호관련 배후집단의 반국가 반정부 선동을 강도높게 비판했다. @푸른한국닷컴

 장기정 자유청년연합 대표는 “대한민국 공권력은 과거 국가보안법 폐지 반대 운동 세력에게 폭력을 휘둘렀다.지금은 되레 종북좌파세력들에게 폭력을 당하고 있다”고 공권력 회복을 촉구했다.

 이어 장 대표는 “세월호 침몰의 진상은 밝혀졌다”며 “천안함 침몰 유가족 한 사람은 받은 보상금 2억원 중 1억원을 안보태세에 사용해달라고 기부했다면서 “세월호 인양을 진정 원한다면 세월호 유가족들은 받은 보상금과 바라는 국민들의 성금을 모아 인양하하는 사용하고 안전국가 건설를 위해 기부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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