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시민단체, 통합진보당원 처벌과 건국절 제정 촉구 서명운동 돌입
애국단체총협의회 등 보수성향 시민단체, ‘종북세력청산범국민협의회’ 출범...500만인 서명운동’ 돌입
애국단체총협의회 등 보수성향 시민단체들이 ‘종북세력청산범국민협의회’(공동 상임의장: 이상훈·이영훈)를 출범시켜 통합진보당원 처벌과 건국절 제정을 촉구하는 서명운동에 돌입했다.
26일 국민협의회는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구)통진당원 반국가단체구성죄 처벌 촉구 및 대한민국 건국절 제정 촉구를 위한 500만인 서명운동’ 출범식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밝혔다.
|
이상훈 상임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종북 및 반국가세력들을 청산하지 않으면 대한민국의 번영은 없다”며 “종북세력청산범국민협의회는 법에 따라 처벌을 촉구하는 활동을 오늘부터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어 고영주(헌법수호국민운동본부) 대표와 김길자(대한민국사랑회) 회장이 각각 ‘(구)통진당원 반국가단체 구성죄 처벌 촉구’와 ‘대한민국 건국절 제정 촉구’를 주제로 취지를 설명했다.
고영주 대표는 “과거 정당해산 사례가 있는 독일의 경우, 해산한 정당원을 모두 조사해 6천여명을 구속하는 등 철저한 인적청산을 통해 반국가행위를 처벌했다”며 통진당원에 대한 조사 및 처벌을 촉구했다.
김길자 회장은 “대한민국의 정통성, 정체성을 확립한 후에 통일이 가능한 것”이라며 “건국절 제정은 국민이 마땅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이어 이들 국민협의회는 결의문을 통해, “(구)통진당원 조사 및 처벌과 대한민국 건국절 제정을 촉구하는 500만인서명운동을 통하여, 애국시민들의 단호한 의지를 알리고, 정부의 즉각적인 행동을 촉구하는 결의를 다진다”고 다짐했다.
다음은 종북세력청산범국민협의회가 밝힌 결의문 전문이다.(Konas)
코나스 강치구 기자
...................................................................................................................................................
결 의 문
종북세력청산범국민협의회는 (구)통진당원 조사 및 처벌과 대한민국 건국절 제정을 촉구하는 500만인서명운동을 통하여, 애국시민들의 단호한 의지를 알리고, 정부의 즉각적인 행동을 촉구하는 결의를 다진다.
하나, 통진당이 위헌정당으로 판결, 해산된 것은 그 구성원들이 반국가활동을 한 결과이며 그 범죄사실은 헌법재판소에서 이미 밝혀졌다. 우리는 지체없이 그 당원들을 반국가단체결성죄로 조사하여 법에 따라 처벌할 것을 촉구한다!
하나, 우리는 통진당원들이 국회에까지 진출하여 반국가활동을 할 수 있도록 이들을 후원, 비호한 세력도 철저히 조사 및 색출하여 법에따라 처벌할 것을 촉구한다!
하나, 우리는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확립하고, 자랑스러운 성공의 역사를 후손들이 계승할 수 있도록, 대한민국 건국절을 제정, 기념할 것을 촉구한다!
하나, 대한민국의 건국절을 제정 기념하고, 국가에 반역한 죄를 조사 처벌하는데 어떤 특정 이념이나 파당적 고려도 있을 수 없다. 정부는 오직 대한민국 편에 서서, 국민으로부터 위임받은 정당한 권한을 행사하여 부여된 헌법수호책무를 성실히 이행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종북세력청산범국민협의회 회원단체 일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