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뉴스 글씨확대글씨축소스크랩

병무청, ‘별난 병역 이행 가족 찾기’ 행사 열어

별난 병역 사연 지닌 가족은 1∼다음달 14일까지 지방병무(지)청 민원실 방문이나 우편·팩스로 제출

Written by. 최경선   입력 : 2015-07-01 오후 2:56:22
공유:
twitter facebook
소셜댓글 : 0

 병무청은 광복 70년을 맞아 병역이 자랑스러운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특색있는 병역이행 이야기를 가진 이색 병역가족을 찾는다.

 이 행사는 가족이 모두 특수부대에서 복무한 경우나, 가족이 모두 6·25전쟁에 참전했거나 해외파병에 참가한 경우, 가족이 모두 같은 부대에 근무했거나 기타 특이한 병역이행 가족을 찾는다.

 신청기간은  1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며, 기간내 신청서, 제적등본 및 가족관계증명서, 병역사항 관련 증빙자료 등을 지방병무(지)청 민원실 방문이나 우편·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작년 행사에서는 3대가 6·25 전쟁, 베트남 전쟁, 이라크·아프가니스탄 파병에 참가한 진갑규 씨 가족이 금상을 받았다.

 병무청은 사연들에 대한 심사를 거쳐 대상 1가족은 상금 100만원, 금상 2가족은 50만원, 은상 5가족은 30만원, 동상 10가족은 1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관련기사보기
facebook twitter 책갈피저장 메일보내기
소셜댓글
로그인선택하기 트위터 페이스복
원하는 계정으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여 주십시요.
입력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1
로그인하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