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향군 회장단 조남풍 회장지지 서명
경기도재향군인회 임직원들이 향군 조남풍 회장 지지선언을 했다. 경기도향군 시·군 회장들은 17일 경기도 수원보훈교육연구원에서 열린 향군 ‘안보교수화’ 교육 시 조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지지 결의를 갖고 이 날 참석자들이 서명한 결의문을 전달했다. 한편 향군 13개 시·도회장으로 구성된 시·도회장 협의회도 조 회장 지지를 선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음은 서명 결의문 전문임.
조남풍 회장지지 서명 결의문
대한민국재향군인회 경기도 시·군 회장 일동은 지난 2015년도 4월10일 제63차 정기총회에서 전국 대의원의 압도적 지지로 당선된 조남풍 회장을 적극 지지하며 아래와 같이 결의한다.
1. 우리 경기도 시·군 회장 일동은 제35대 대한민국재향군인회 회장 선거시 금풍수수 행위 등의 불법선거가 일체 없었음을 대내·외 천명하며 대한민국재향군인회의 명예를 훼손하고 국가안보의 근간을 흔드는 향군 혼란사태를 더 이상 좌시하지 않을 것을 결의한다.
2. 보훈처는 지금까지 누적돼온 역대 회장들의 7000억원 향군 부채에 대한 관리감독의 책임을 통감하고 그 실체를 먼저 밝힌 후 검찰에 고발하라. 재정위기의 향군을 바로세우기 위하여 헌신적으로 노력하는 조남풍 회장의 개혁 발전 의지를 우리는 강력히 지지 결의한다.
3. 친목·애국·명예의 단체인 향군에 노조가 웬말이냐? 향군의 주체는 전국 시·군·구 대의원이다. 국민의 신뢰와 향군의 명예를 더 이상 실추시키지 말고 노조는 각성하라. 향군의 주체인 우리 경기도 시·군 회장 일동은 애국 충정의 뜻으로 향군 개혁을 선도하는 조남풍 회장을 적극지지 서명 결의한다.
2015년 8월17일
경기도 재향군인회 시·군 회장단 일동
- 관련기사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