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북한방송' 또 이전..대령연합회 사무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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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북한방송 대표 김성민 | |
지난 4월20일 개국한 자유북한방송은 탈북자들이 운영하는 인터넷 방송국으로 매일 1시간씩 정기적으로 방송을 내보내고 있다.
김성민 자유북한방송 대표는 30일 "지난 11일 통일연대에서 방송국이 입주해있는 건물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는 바람에 위치가 외부에 노출돼 다른 장소로 방송국을 옮길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기자회견 직후 건물 주인이 찾아와 항의의 뜻을 전해오기도 했으며 우리가 있는 건물에 학생들이 이용하는 학원과 독서실도 함께 입주해 있어 이전을 결심할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자유북한방송'은 처음에는 서울 장안동에 있는 북한연구소에서 건물 15평을 무상 제공받아 운영을 시작했지만 지난달 중순께 연구소측에서 외부로부터 협박전화가 많이 걸려온다는 이유로 퇴거를 요청받고 현재 위치로 이전하는 우여곡절을 겪었다.
방송국이 새로 이사할 곳은 서울 강남에 위치한 `육해공군해병대 예비역 대령연합회' 사무실.
대령연합회 회장을 맡고 있는 서정갑 예비역 대령이 장안동에서 목동으로 방송국을 옮길 당시 자신의 사무실 일부를 자유북한방송에 제공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힌 바 있어 이전 문제는 쉽게 해결됐다고 김 대표는 전했다.
그는 "사무실에는 예비역 대령 5∼6명이 상주해 있어 우리가 방송을 내보낸다는 이유로 테러 위협을 받거나 불편을 겪는 일이 없어질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자유북한방송'은 금주중 이사를 끝마치고 내주 월요일(5일)부터 새로 마련한 방송국으로 자리를 옮겨 방송을 내보낼 예정이다. (ko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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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정권에 할 소리 못하고 눈치만 보는 장군들은 필요없습니다.NSC 사건에서 극명하게 드러났습니다.전 30대 초반입니다.예비역 대령 연합회 활동에 감사드립니다. 오히려 이분들이 군의 근간이며 진정한 국민의 장군들이십니다. 서정갑 대령님 ! 감사합니다.힘내십시요</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
2004-06-30 오전 11:27: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