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300만 회원 시대 개막에 박차
대한택견연맹․대한민국 예비역 부사관총연합회와 MOU 체결
한국자유총연맹(회장 허준영)이 100만 회원을 보유한 대한택견연맹(회장 김상훈)과 6만회원이 등록된 대한민국예비역부사관총연합회(총회장 한관희)와 업무협약 및 단체가입을 통해 회원 300만 시대 개막을 앞두게 되었다.
한국자유총연맹은 14일 오전 한국자유총연맹 회의실에서 대한택견연맹, 대한민국예비역부사관총연합회와 「단체 업무협약(MOU)체결식」을 가졌다.
연맹은 민족호국전통무예인 택견을 현대체육으로 육성, 국내 및 세계 확산을 추진하는 대한택견연맹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향후 청소년 교육관련 사업과 각종 범국민운동 등을 공동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부사관총연합회와 함께 국가안보의식제고와 호국정신함양을 위한 교육사업, 재난안전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동 마케팅과 각종 행사 추진 등 각종 업무 교류를 확대할 계획이다.
두 단체는 MOU체결에 앞서 지난 8월과 9월 초 한국자유총연맹의 단체 회원으로 가입했으며, 연맹은 오는 16일 야외강당에서 개최되는 ‘2015년 임시총회’에서 두 단체에 단체회원증을 전달한다.
허준영 회장은 “한국자유총연맹은 다양한 단체들과의 교류협약 및 단체가입을 통해 외연을 확대하는 것뿐 아니라, 교육, 봉사활동 등을 확대해 내실까지 강한 조직으로 거듭나 사회통합과 국가발전에 실질적인 힘을 보탤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16일 행사에는 두 단체 외에도 한국장애인농축산기술협회,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가 단체 회원으로 가입해 한국자유총연맹은 300만 시대 개막을 선포한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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