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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추석 연휴 간 응급진료태세 유지

긴급 상황 발생 대비 구조 및 진료 지원태세 유지

Written by. 최경선   입력 : 2015-09-23 오전 10:4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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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방부는 추석 연휴를 맞아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국민의 안전과 편익 등을 위해 각종 사고발생에 대비한 긴급구조 및 응급진료 지원태세를 유지한다.

 국방부는 최근 5년간 설 및 추석 연휴에 5건의 긴급구조 및 응급수송 지원과 전국 군 병원을 찾은 응급환자 730여명을 진료한 바 있으며, 올 설에도 골절 환자 등 응급환자 80여명을 진료했다.

 특히 ’13년 추석 연휴기간에는 응급환자 1명을 연평도에서 인천으로 긴급 수송해 생명을 구하였고, 영흥도 부근 선박 화재시 고속정 2척을 파견, 신속한 화재 진압으로 피해를 최소화하였다.

 군은 어김없이 이번 추석 연휴기간에도 전국 290여개 부대에서 병력 3,900여명과 구난차․구급차 등 구조장비 700여대가 긴급구조를 위해 대기하고, 전국 18개 군 병원은 24시간 응급진료를 지원할 예정이다.

 도움이 필요한 모든 국민은 언제든지 국방부 및 각 군 상황실 또는 해당지역 군 병원으로 요청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긴급구조 및 응급진료 지원 상황실은, 국방부 일반) 02-748-3180~3 군) 900-3180~3, 육군 일반) 042-550-6119 군) 960-6119, 해군 일반) 042-553-0330~1 군) 910-0330~1, 공군 일반) 042-552-6644~5 군) 920-6644, 의무사 일반) 031-725-5060 군) 902-5060번이다.

   지역별 응급진료 군 병원 현황은 다음과 같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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