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태연, 애총협 상임의장 등 고발 성명발표
바른태권도시민연합회, 애총협 상임의장과 집행위원장을 기부금 횡령 혐의 의혹으로 성명서 지상고발
Written by. konas
입력 : 2016-01-06 오후 3:20:14
바른태권도시민연합회(대표.김덕근)는 최근 성명을 통해 이상훈 애국단체총협의회(애총협) 상임의장과 박정수 집행위원장에 대해 공기업체 기부금 횡령혐의 의혹이 있다며 성명서를 발표했다.
바른태권도시민연합회는 이 성명에서 “우리사회를 선도하며 또 국가안보를 지키는 애국시민활동가로서 윤리 도덕적으로 우위에 있어야 함에도 일탈행위의 비정상적인 행태를 보이는 것은 애국시민을 배신한 배신자임을 엄중히 지적하며 부도덕성을 개탄하지 않을 수가 없다”고 밝혔다.
이어 “애국시민운동을 빙자해 정부산하 공기업체로부터 기부금을 받아 횡령하는 것은 반애국 반국가 행위임을 분명히 경고하며 강력히 규탄한다”고 적시했다.
성명은 또 박정수 집행위원장에 대해 “2010년 4월28일 공기업으로부터 대학생 해외연수 및 대학생 교육사업 목적으로 받은 기부금 1억원 횡령 및 배임혐의 의혹에 대하여 분명한 응답을 촉구한다” 적었다.
바른태권도시민연합회는 3일 이내에 납득할만한 해명을 애총협상임의장과 집행위원장이 공개적으로 내놓지 않을 경우 검찰에 고발과 고발 기자회견을 갖겠다고 밝혔다.(konas)
kona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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