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 차관보급 정보공유 화상회의 개최
북한 핵실험에 대한 정보공유 및 공조방안 논의
Written by. 최경선
입력 : 2016-01-08 오전 11:04:43
국방부는 한・미・일 3국이 지난 6일 실시된 북한의 제4차 핵실험과 관련한 한・미・일간 정보공유를 위해 3국 고위급이 참가하는 ‘북한 핵실험 관련 정보공유 화상회의(VTC)’를 8일 오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 우리 측은 류제승 국방정책실장이, 미측은 데이비드 쉬어 아태안보차관보가, 일측은 마에다 사토시 방위정책국장이 참가했다.
회의에서 한・미・일 3국은 북한의 4차 핵실험이 유엔안보리 결의를 명백히 위반한 도발이라는 점과 한반도 및 역내 평화와 안정에 심각한 위협이라는 점에 합의했다.
국방부는 또 3국 참가자들은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하지 않으며 앞으로도 인정하지 않을 것임을 재천명하고 앞으로도 북핵 위협에 해 정보공조를 긴밀히 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 관련기사보기
소셜댓글
원하는 계정으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여 주십시요.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