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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의원 '軍 물갈이론' 파문 커질 듯

Written by. 한영숙   입력 : 2004-07-19 오후 3: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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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군부내 준장·소장은 군부정권서 큰 사람" 현역장군들을 폄하
 
열린우리당 김희선 의원(서울 동대문 갑)은 19일 북한 경비정의 서해 북방한계선(NLL)침범 사건과 관련 "지금 군부내의 준장에서 소장에 있는 사람들은 군부정권에서 중령에서 대령이 되는 과정을 거쳐 지도력을 키워온 사람들이란 점을 생각해야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 오전 당 삼임중앙위원회에서 "(이번 사건과 관련)조영길 국방장관에 대한 문책 이야기도 있던데 그게 다가 아니다"라며 이같은 말했다. 김의원의 이같은 발언은 최근 여권내에서 일고 있는 '군 물갈이론'과 관련 상당한 파문이 예상된다.

그는 또 "신 행정수도 이전 문제가 있지만 그 기반에 깔린 가장 핵심적인 문제는 대통령의 지도력을 인정하느냐 마느냐의 문제"라며 "이런 점을 생각해 당에서 조치를 잘 취해야한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이어 "서해상에서 발생한 NLL문제는 아주 심각한 일로 통수권자에게 정보를 숨긴 것은 넘어갈 수 있는 일이 아니다"라며 "당이 강경하게 대처해야 한다"고 말했다.

열린우리당 김희선 의원(서울 동대문 갑)은 19일 북한 경비정의 서해 북방한계선(NLL)침범 사건과 관련 "지금 군부내의 준장에서 소장에 있는 사람들은 군부정권에서 중령에서 대령이 되는 과정을 거쳐 지도력을 키워온 사람들이란 점을 생각해야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 오전 당 삼임중앙위원회에서 "(이번 사건과 관련)조영길 국방장관에 대한 문책 이야기도 있던데 그게 다가 아니다"라며 이같은 말했다. 김의원의 이같은 발언은 최근 여권내에서 일고 있는 '군 물갈이론'과 관련 상당한 파문이 예상된다.

그는 또 "신 행정수도 이전 문제가 있지만 그 기반에 깔린 가장 핵심적인 문제는 대통령의 지도력을 인정하느냐 마느냐의 문제"라며 "이런 점을 생각해 당에서 조치를 잘 취해야한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이어 "서해상에서 발생한 NLL문제는 아주 심각한 일로 통수권자에게 정보를 숨긴 것은 넘어갈 수 있는 일이 아니다"라며 "당이 강경하게 대처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의원 이같은 발언이 있고난 후 이를 보도한 중앙일보 '이 기사에 대한 나도 한마디'란에는 김의원을 비난하는 독자들의글이 쏟아지고 있다.
 
유정번(yjbbun)시는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부정하는 상식 밖의 망발이다. 군사정권을 일제시대로 착각하는 정신병자 같다. 빨갱이 시각에서 대한민국을 바라보는 것 같다"라고 비난했다.
 
김형기(alswldkqktg)씨는 "궤변이고 억지다. 전쟁나면 나라 지킬 세력 군대 밖에 더 있나? 군의 생명은 명예와 사기인데 최근 군을 해체시키려는 보이지 않은 손들의 움직임을 규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홍주(reuenal)씨는 "군부내 평지풍파는 이미 예상되었던 사안입니다. 김희선 의원의 지적도 일리가 있긴하나 북한의 입김이 군인사에 영향을 끼치는 일은 없어야겠습니다"라고 발언에 신중해 줄것을 요구했다.
 
김진호(fillcomm007)씨는 "장군들은 뭐하고 있냐!!  미친x을 싹 쓸어버리지 않고...자존심도 없냐!!"고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조선일보에도 김 의원 비난 글이 많다.

유희근(pilseungkorea)씨는 "군의 정통성을 부정하는 말로써 일고의 가치도 없는 뻘갱이식 궤변이다. 김희선의 말은 군장성급 지휘계통을 인민군대로 채우자는 말로 해석된다는 점 알기 바란다"라고 비난 했고,  
 
 강병선(kang2003)씨도 "경축! 남조선 국회의원 김희선!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 정치국 정치서열 10위 진입! "라는 비난을 했으며,  
 
 김명준(audrudwltn)씨는 "군부정권에서 큰사람들이라면 이나라 지키는 사람들 아니냐?? 군부정권에서 컸으니 국방은 지금 좌파정권보다 훨씬 더 잘 지킨다. 경계임무가 우선이지 보고가 우선이냐??? 군을 더 이상 흔들지말라!! 군은 이나라의 보루이며 우리 백성들 안녕과 질서를 지켜주는 방패이다"라고 김 의원을 비난했다.  (ko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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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웅   

    간첩이 육군대장도 심문하는 판국인데, 빨갱이 손녀딸이 큰소리 칠만한 세상이지, 언제 이것들을 싹 쓸어버리나!</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4-07-20 오전 10:15:22
    찬성0반대0
  • 구본환   

    당신들도 대통령의 지도력을 인정하지 않으면서 누구에게 책임을 묻겠다는건지...</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4-07-20 오전 10:13:58
    찬성0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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