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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탈출 北식당 종업원' 정부합동조사 개시

인적사항·탈북경위 등 집중조사, 1∼3개월 예상

Written by. 최경선   입력 : 2016-04-11 오후 2:2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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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7일 국내 입국한 북한 해외식당 종업원 13명을 대상으로 유관기관이 합동조사 절차를 시작한 것으로 11일 알려졌다.

 정부의 한 소식통은 "탈북 종업원들은 지난 주말까지 휴식을 취하고 지금은 유관기관 합동조사를 받기 시작했다"고 연합뉴스에 밝혔다.

 탈북 종업원들은 지난 4~5일께 중국 소재 북한 해외식당에서 탈출한 뒤 동남아의 한 국가를 경유해 7일 국내에 입국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부합동조사는 정보기관이 주도하고 수사기관과 통일부 등도 참여해 통상 1~3개월간 탈북민의 인적사항과 탈북경위 등을 집중적으로 조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관기관 합동조사를 마친 탈북민은 하나원에 입소해 남한 사회 정착에 필요한 교육을 받는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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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창(승민)(tnsckd0626)   

    중국내 유경식당에 근무하는 사람들로 북한내 상류층에 속한 사람들이 자기네 체재를 부정하고 우리 자유 대한의 품으로 모여들고 있다. 이는 북한체재가 전복되어지는 시작일 것이다.환영한다.

    2016-04-11 오후 3: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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