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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 경북 성주군에서 ‘사드지지 시위’

“사드는 국민의 생명을 보장할 최상 최적의 방어 수단”

Written by. konas   입력 : 2016-07-15 오후 4: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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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이 15일 성주군청 , 경북도청 등 경북일대를 돌며 김정은 폭정독재정권의 대량살상무기(WMD)위협으로부터 대한민국을 지키는 방패인 사드지지 호국안보 순회시위를 벌였다.

활빈단이 15일 사드배치 지역인 성주에서 사드지지 시위를 벌였다. ▲ ⓒkonas.net

 활빈단은 북핵 미사일이 겨누고 있는 엄중한 안보 위기 속에 나라와 5천만 국민을 수호하기 위해 “나라와 국민생명 지키는 자위적 방어조치인 사드배치에 국론이 결집되어 하나로 뭉쳐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사드는 북핵에 맞서는 최적방어용으로 국가의 생존, 국민의 생명을 보장할 최상 최적 수단이기에 “소모적인 논쟁과 지역이기주의는 국가안보를 망칠 수 있다”며 사드배치 반대세력들에 한반도 평화를 위한 최선의 선택에 동참하길 호소했다.

 이에 앞서 활빈단은 박근혜대통령이 ASEM회의 참석차 몽골로 출국한 14일 심야 청와대 앞에서 사드 배치 지지 대국민호소 시위를 벌인 바 있다.

 한편 활빈단 홍정식 대표는 한민구 국방부장관에 사드배치 시 민간인으로서 전자파안전성 시험대상 국민지원1호를 공개 신청했다.(ko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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