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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19일 새벽 단거리 탄도미사일 3발 발사

사드 성주 배치 발표 6일 만의 ‘도발’ ... 사드배치에 ‘무력시위’

Written by. 황은철   입력 : 2016-07-19 오전 8:4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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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이 19일 새벽 5시 45분부터 6시 40분께까지 황해북도 황주 일대에서 동해 상으로 탄도미사일 총 3발을 발사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 사실을 확인하고 “비행거리는 500∼600km 내외로, 부산을 포함한 남한 전 지역을 목표로 타격할 수 있는 충분한 거리”라고 덧붙였다.

 이 미사일은 스커드-C 단거리 탄도미사일로 추정된다.

 북한이 스커드 계열의 단거리 미사일을 발사한 것은 지난 3월 이후 4달여 만이다.

 북한의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는 한미 군 당국이 지난 13일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를 경북 성주에 배치한다고 발표한 지 6일만으로, 이에 대한 반발 또는 ‘무력시위’ 차원으로 풀이된다.

 북한은 지난 11일 총참모부 포병국 '중대경고'를 통해 사드배치 장소가 확정되는 시각부터 물리적 대응조치가 실행될 것이라고 위협한 바 있다.

 군 관계자는 “북한이 사드가 배치될 성주 등을 타격하기 위해 동원할 가능성이 가장 큰 무기가 스커드 미사일”이라며 “사드가 배치되면 패트리엇과 함께 스커드 미사일에 대응한 다층 요격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고 말했다.

 군은 관련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면서 만반의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konas)

코나스 황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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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창(승민)(tnsckd0626)   

    사드시스템을 상주에 배치 한다고 하자, 사거리 600키로의 스커드 미사일을 발사한 것은, 북한 김정은 일당의 경고로 받아들여야 한다. 따라서 북한의 핵및 미사일을 무력화 시킬수 있는 모든 수단을 강구하여 안전한 대한민국을 육성하라.

    2016-07-19 오후 4: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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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전사(kwon3890)   

    김정은 정권의 도발행위는 계속 될 것이다 군 뿐만 아니라 민 관 한마음 한뜻으로 만반의 대비태세를 유지하여 통일을 앞당길수 있도록 하자

    2016-07-19 오후 12:16:58
    찬성0반대0
  • 좋은아빠(heng6114)   

    북한의 핵 폐기 선언을 하지 않는한 사드배치는 반드시 필요하다.

    2016-07-19 오전 10:03:11
    찬성0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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