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안법, 누굴 위해 폐지하려는가!!"
재향군인회(회장 李相薰)가 정치권 일부에서 추진 중인 국가보안법 폐지 움직임에 강력한 저지활동을 벌이기로 하여 정치권과 보수단체와의 마찰이 불가피 할 것으로 예상된다.
재향군인회는 10일 조선, 동아 등 양대 보수 메이져 신문에 광고성 성명을 내고 국가보안법폐지 반대를 위한 대규모 규탄대회와 1천만 서명운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천명했다.
재향군인회는 성명에서 ▲국보법폐지는 적전(敵前)에서 무장해제와 같다 ▲현재 우리 국민들이 갈망하는 것은 경제난 극복이다 ▲국보법 때문에 불편을 느끼는 국민이 있는가? ▲국보법이 폐지되면 안보공황에 직면한다, 라고 주장하고 62개의 산하 단체 및 유관단체 등과 연대하여 강력한 저지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성명은 국가보안법이 폐지되면 "서울 하늘과 전국 방방곡곡에 <인공기>가 나부끼고, 김정일과 북한정권을 찬양하는 선전물이 범람해도 속수무책일 뿐이다. 피땀흘려 이 나라를 건설하고 지켜 온 애국시민들은 탄식하며 공포에 떨 것이다"라고 지적하고,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부정하던 반미.친북.좌익세력들이 거리를 장악하고 데모, 태업, 테러 등 온갖 파괴행위와 반정부, 반국가 활동으로 심대한 국론분열과 극도의 사회혼란이 초래 될 것"으로 우려 했다.
성명은 이어 국가보안법이 폐지돼서는 안되는 이유로 "북한이 결코 변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대한민국을 적화통일 하겠다는 북한 노동당규약은 시퍼렇게 살아있는데 왜 우리만 무장한 적 앞에서 스스로 무릎을 꿇으려 하는가? 이 나라를 김정일의 손아귀에 거져 넘겨줄 수는 없다"라고 주장했다.
재향군인회 관계자는 열린우리당 임종석(任鍾晳) 의원 등 46명의 국가보안법 폐지론자들로 구성된 `국가보안법 폐지 입법추진위'에 소속한 여야 의원들의 해당 지역구 향군회원들로 하여금 항의방문을 통해 '폐지포기' 설득작업을 벌이도록 지시했다고 밝히고 보안법 존속을 위해 가능한 모든 방법을 모색해 조직적이고 지속적으로 활동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 계획의 일환으로 서울 성동.광진구 향군회원 50여명은 9일 오후 임종석 의원 지구당사 앞에서 "보안법폐지 반대" 피켓과 구호를 외치며 항의 시위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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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국사회 여론연구소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TN소프레스에 의뢰해 지난 7월 27일전국 성인 7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화조사에 따르면 국가보안법 존폐에 대한 질문에 "유지해야 한다"(57%)가 "폐지해야 한다"(33%)에 비해 훨씬 높았고 열린우리당과 민노당 지지층에서도 '유지'가 '폐지'보다 높게 나타났다. (konas 9일자 기사 참고)
재향군인회 배상기 안보국장은 "국민여론도 보안법 존속을 바라는 만큼 향군에서는 일차적으로 국가보안법 존치의 필요성을 국민과 여야 전 국회의원들에게 설득하는 노력을 집중하고 그래도 안되면 향군 원로들이 정당 대표를 만나 설득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히고 "1천만 서명운동과 대규모 규탄대회까지 가지 않도록 정치권이 한국의 안보현실을 고려한 현명한 판단을 해 주길 바란다"고 주문했다. (konas)
아래는 재향군인회가 발표한 성명서 전문이다.
--동아일보--
누가
서울하늘에 인공기를 나부끼게 하려는가 !!
지금은 민생문제가 시급한데 국가보안법개.폐를 논할때가 아니다.
무너져 내리고 있는 국가안보를 걱정하는 참전.호국.안보단체 700만 회원은『국가 보안법 폐지 반대』를 위한 대규모 규탄대회와 『1천만 서명운동』등 강력한 저지활동을 전개할 것임을 천명하며, 다음과 같은 입장을 밝히고자 한다.
■ 누구를 위한 국보법 폐지인가 !
도대체 국보법 때문에 서민생활에 불편한 국민이 어디 있는가? 지금 국민들은 IMF때보다 더 심각한 경제난 때문에 고통이 심하다. 시급한과제는 민생문제이지 국론분열만 가져올 국보법 개.폐 논쟁이 아니라는 것을 명심하라!
북한이 변했는가? 결코 안 변했다. 대한민국을 적화통일 하겠다는 북한 노동당규약은 시퍼렇게 살아있는데 왜 우리만 무장한 적 앞에서 스스로 무릎꿇고 무장을 해제해야만 하는가? 이 나라를 김정일의 손아귀에 거져 넘겨줄 수는 없다.
■ 앞으로 국보법이 폐지된다면 !
서울하늘과 전국 방방곡곡에 「인공기」가 나부끼고, 김정일과 북한정권을 찬양하는 선전물이 범람해도 속수무책일 뿐이다. 피땀 흘려 이 나라를 건설하고 지켜온 애국시민들은 탄식하며 공포에 떨게 될 것이 분명하다.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부정하던 반미.친북.좌익세력들이 거리를 장악하고 데모, 태업, 테러 등 온갖 파괴 행위와 반정부, 반국가 활동으로 심대한 국론분열과 극도의 사회혼란이 초래 될 것이다.
대 한 민 국 재 향 군 인 회.星友會, 6.25참전유공자회, 육.해.공.3사 총동창회, ROTC중앙회, 베트남/월남 참전단체, 해병전우회 등 62개 단체
--조선일보--
누구를 위하여 국가보안법 폐지를 외치고 있는가 !!
무너져 내리고 있는 국가안보를 걱정하는 참전.호국.안보단체 700만 회원은『국가보안법 폐지 반대』를 위한 대규모 규탄대회와 『1천만 서명운동』등 강력한 저지활동을 전개할 것임을 천명하며, 다음과 같은 입장을 밝히고자 한다.
■ 국보법 폐지는 적전(敵前)에서 무장해제와 같다.
200만 대군이 대치하고 있는 안보현실을 외면한 채 시작에 불과한 남북화해.교류진전 정책에 편성하여 민주.인권의 탈을 쓴 친북.좌경분자들이 주장하는『국보법 폐지』라는 것은 적전에서 무장해제를 하는 것과 다를 바 없다.
■ 현재 우리 국민들이 갈망하는 것은 경제난 극복이다.
민주화도, 인권도 중요하다. 그러나 우리 국민들이 갈망하는 것은 국보법 폐지 여부에 따른 사회적 갈등과 안보혼란이 아니라 심각한 경제난 극복이다.
■ 국보법 때문에 불편을 느끼는 국민이 있는가?
절대다수의 국민들은 국보법에 관계없이 편안하게 살고 있다. 국보법 때문에 불편한 사람이 있다면 간첩이거나 친북.좌경분자들 뿐일 것이다.
■ 국보법이 폐지되면 안보공황에 직면한다.
「김정일을 통일대통령으로」라는 피켓을 들고 1인 시위를 하면 무슨 법으로 처벌할 것인가, 방방곡곡에 인공기가 나부끼면 어떻게 할 것인가? 친북.좌경분자들이 정체(政體)불명의 민족통일을 부르짖어도 속수무책일 수밖에 없지 않은가?
갑종장교단중앙회,경우회,공군참전군인회,공사총동창회,공우회,기갑장교친목회,다부동전투구국용사회,단기사관총동문회,대한민국공군전우회,대한민국월남참전유공전우연합회,대한민국6.25참전유공자회,대한민국특전동지회,대한민국포병전우회,대한학도의용군회,대한호국무공훈장자회,무술지도사범전역군인회,백골전우회,백마고지참전전우회,베트남참전전우회중앙회 ,병기동우회,병참동우회,부관동우회,불 암 회 ,3 사 총 동 문 회,성 우 회 ,송 백 회 ,수 송 동 우 회,ROTC중앙회,영도유격부대전우회,영천대첩참전전우회,예비역대령연합회,예비역영관장교연합회,50동우회,5 3 동 우 회,U D T 전 우 회,U D U 동 지 회,육군예비사관총동문회,육군항공협회,육본직할결사대전우회,육사총동창회,6.25참전80동우연합회,육종전우회,의우회 ,의 정 동 우 회 ,재 향 군 인 회 여 성 회,재 향 여 성 군 인 협 의 회,정보동우회,정훈동우회,창군동우회,충호회 ,통 신 병 과 동 우 회 ,한국유격군전우회총연합회,해 군 동 지 회,해군사관학교동문회,해군특과장교회,해 병 전 우 회 중 앙회 ,해병해외참전전우회 ,향군합주단친목회,헌우중앙회,호국군사관학교총동창회 ,호 림 유 격 전 우 회,화 우 회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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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구좌 : 우리은행 160-029014-13-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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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을 뽑았더니, 6,25참전을 해보았나? 군대생활을 재대로했나, 안보의식도없고, .. 그러니 폐지에 앞장서지 국회의원이 되가지고...한반도를 적화시키려는 김정일의 변함없는 체제가 존재하는한 우리는 국보법 존속을 위해 노력하며, 위대한민주주의를 지켜나가야 합니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2004-08-18 오후 12:38:52친북 세력들의 말만 밑고 국가보안법을 폐지하려는 일반,군인,법관, 국회의원,각종단체들은 들으라! 우리나라는 삼면이 바다이다 북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러시아를 옆에 두고있는한 국가보안법은 영원히 존제해야 한다.나라사랑이란 말만하고 헛소리하는자들의말에 현욕 되여서는 안되겠지요!</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
2004-08-18 오후 12:13:29우리의바다. 우리의땅. 우리의자존심.다팔아치우더니 이제는 국가를 한입속으로털어넣고 싶으세요들! 지킵시다!조국을! 지킵시다!자존심을! 누가 이나라를지키고 보존하며 살아왔습니까? 아직은시기상조가아닐까요? 왜들이러세요. 갱제는 개판으로 만들어놓고!!!!!!</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
2004-08-12 오후 4:12:50극가보인법 페지는 절대않된다.페지를 주장하는자는 친북 좌경단체나 과거 정부전복 발란행위자일뿐.자유민주주의 사회에서는 쓸모없는 존재일뿐이다.북한의 노동당귀약이 변하지않는한 국보법 페지는 절대 용인해선 않된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4-08-12 오후 3:5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