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파병지지 . 송두율 규탄」궐기대회 개최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李相薰)는 7일, 국가안위를 위태롭게 하는 작금의 안보상황에 대해 심히 우려한다고 전제하고 쟁점이 되고 있는 이라크 파병문제와 송두율 사건에 대한 성명을 발표했다.
재향군인회는 이라크 추가 파병과 관련해 "정부는 파병시기를 조속히 결단하여 국제사회에서 대한민국 위상을 확고히 인식시킬 것"을 촉구한다며 "만약 현역군 파병이 곤란하다면 향군에서 실전 경험이 풍부한 향군회원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이라크 파병 지원병 모집운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향군은 "이라크의 전후복구 시장과 석유공급선 확보, 이라크인들의 한국인 선호도, 국산품의 이라크 수출전망 등을 감안할 때 이라크 추가파병은 국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최선의 방도"라고 주장했다.
이어 향군은 송두율 사건과 관련해 "송두율은 민주인사의 탈을 쓴 거물간첩임이 만천하에 드러났다"고 전제하고, "정부는 송두율을 의법처단한 후 국외로 추방함은 물론 간첩을 민주인사로 미화시킨 KBS사장과 이사장을 즉각 해임하고 각계각층의 친북좌경 연계세력을 발본색원할 것"을 촉구했다
향군은 이와 관련해 10월 15일 오후 2시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일원에서 성우회, 6.25참전전우기념사업회, 베트남/월남참전단체, 해병전우회 등 59개 단체, 2만여명의 회원이 참가하여 「이라크 파병지지.송두율 규탄」궐기대회를 가진다.
<성명서>
이라크 추가파병을 절대 지지한다!
송두율을 의법 처단한 후 추방하라!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650만 회원은 10월 8일 향군창설 제 51주년을 맞이하여, 국가안위를 위태롭게 하는 작금의 안보상황에 대해 심히 우려하며, 쟁점이 되고 있는 이라크 파병문제와 송두율 사건에 대한 입장을 밝힌다.
■ 이라크 추가파병은 조속히 결단해야 할 일이다.
추가파병 문제를 가지고 언제까지 찬반논쟁만 할 것인가?
이미 파병의 당위성과 정당성은 입증된지 오래다. 따라서 정부는 파병시기를 조속히 결단하여 국제사회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확고히 인식시킬 것을 촉구한다.
향군에서 대대적인 이라크 파병 지원병 모집운동을 전개할 것이다!
이라크에는 이미 전쟁이 끝났고 우리가 싸워야할 적도 없다. 그리고 파병의 성격은 전투가 아닌 치안유지다.
현역군 파병이 곤란하다면 향군에서 실전경험이 풍부한 향군회원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이라크 파병 지원병 모집운동을 전개할 것이다.
국가경제 부흥의 제2 도약 기회를 놓쳐서는 안된다!
우리는 지금 최대의 경제불황과 안보위기에 놓여 있다. 이라크의 천문학적인 전후복구시장과 석유공급선 확보는 시급하다. 이라크인들은 한국인을 좋아한다. 지금 우리의 중고차와 전자제품은 없어서 못팔고 있다. 따라서 이라크 추가파병은 이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최선의 방도이다.
■ 송두율은 민주인사의 탈을 쓴 거물간첩임이 만천하에 드러났다.
김일성에게 충성을 맹세하고, 거액의 공작금을 받아 간첩활동을 해온 노동당원 송두율이 민주인사라면 김일성 침략에 맞서 싸우다 희생된 수백만 호국영령은 무엇이란 말인가?
송두율 사건은 우리사회 각계각층에까지 민주와 진보를 위장하여 자유민주주의체제 전복을 꾀하는 친북·이적세력이 뿌리깊이 침투되어 있음을 극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정부는 송두율을 의법 처단한 후 국외로 추방함은 물론, 간첩을 민주인사로 미화시킨 KBS 사장과 이사장을 즉각 해임하고, 각계각층의 친북좌경 연계세력을 발본색원하라.
星友會, 6.25참전전우기념사업회, 베트남/월남참전단체, 해병전우회 등 59개 단체
대 한 민 국 재 향 군 인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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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총련! (한)가하게 (총)맞을 (연설)만 하고 있군..... 평화, 평화하는데 평화가 뭔가.... 개념정리나 해보슈......나라사랑, 나라사랑, 젊은 친구가 행동으로 뭘 보여줘야쥐.................</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3-10-08 오후 8:3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