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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시기 ‘북核 진상규명하고 反대한민국 세력 도려내야’

애국단체총협의회 애국포럼... 새누리당 김진태 의원 등..."통진당 소속 정치인들, 활동 방지하는 후속조치 추진하겠다!"

Written by. 강치구   입력 : 2016-11-03 오후 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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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애국단체총협의회(상임의장 이상훈), (사)국가안보포럼, 국가원로회의 등 단체는 서울 용산구 국방컨벤션에서 정치, 경제, 교육의 위기 진단과 처방을 주제로 제16차 애국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 주제는 ‘북核 진상규명과 反대한민국 세력의 도전에 응전해야 한다’를 주제로, 새누리당 김진태 의원, 이경자 공교육살리기학부모연합 상임대표, 정규재 한국경제신문 주필이 발제를 했다.

 ▲3일 애국단체총협의회, (사)국가안보포럼, 국가원로회의 등 단체는 서울 용산구 국방컨벤션에서 ‘북核 진상규명과 反대한민국 세력의 도전에 응전해야 한다’를 주제로 제16차 애국포럼을 개최했다. ⓒkonas.net

 김진태 의원은 ‘북핵무장, 북 내통에 앞장, 대한민국 안보는 무관심한 정치인들’을 주제로 한 발제를 통해, ‘문재인 대북결재사건 진상규명위원회’ 활동을 통한 진상 규명 활동을 지속할 것이며 반국가활동을 한 범죄자들에 대한 법률 개정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김 의원은 헌법재판소에 의해 해산결정을 받은 정당에 소속됐던 국회의원·지방의회의원 및 지방자치단체 장의 피선거권을 제한하는 ‘공직선거법’ 개정을 추진할 것이며, 해산된 통합진보당에 소속됐던 정치인들이 정치활동을 지속하는 것을 방지하는 후속조치를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경자 상임대표는 ‘청소년에게 反대한민국 교육한 전교조의 죄상과 교육개혁방향’을 주제로 한 발제를 통해 “역사 대대로의 가난을 벗고 자식 대에는 평화와 부유함을 남겨주기 위해 경제전선에 전념할 때, 학교는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라는 反대한민국 교사집단이 학교를 장악하고, 우리 아이들을 反대한민국 전사로 양성했다”고 지적했다.

 이 대표는 “(전교조의) ‘참교육’이 바로 민족, 민주, 민중의 삼민주의, 바로 사회주의, 공산국가로 가는 중간단계의 민중교육이었다는 것에 경악을 금할 수 없다”고 비판하면서 “정부가 전교조 교사를 퇴출시키지 못한다면 국민이 나서 전교조 퇴출을 위해 행동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정규재 주필은 ‘산업현장 장악, 국가경쟁력을 갉아먹는 귀족노조’를 주제로 발제를 했다.

 ▲ 이날 포럼에서 이상훈 상임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안보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전체가 위기”라며 국론결집을 호소했다.ⓒkonas.net

 이날 행사를 주최한 애국단체총협의회 이상훈 상임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안보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전체가 위기”라며 국론결집을 호소했다.

 이 의장은 “우리는 나라를 위해 싸운 사람들”이라면서 “이 난국을 돌파해 대한민국이 건전하게 발전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달라”고 말했다.(Konas)

코나스 강치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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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아빠(heng6114)   

    북한의 폐기를 선언촉구하고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세력은 이땅에서 척결해야 한다.

    2016-11-04 오전 9: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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