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北군가 방송 국보법 위반여부 조사중"<경찰>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19일 KBS 1TV `미디어포커스'가 북한 군가인 `적기가(赤旗歌)'를 패러디 만화코너 `시사플래시'의 배경음악으로 사용한 것과 관련, 국보법 위반 여부를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서 관계자는 "플래시 제작자인 프리랜서 김모(25)씨가 적기가를 배경음악으로 사용한 것에 대해 고의성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김씨에 대한 조사결과에 따라 김씨가 음악파일을 내려받았다고 말한 `소리바다' 운영자에 대한 조사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그러나 "김씨가 외국에서 중.고등학교를 나와 이같은 문제에 대해 무딘 면이 있는 것 같다"며 "고의성은 없어 보인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적기가 사용이 고의성이 있는 것으로 드러날 경우 이적표현물의 제작.운반.배포 등을 금지한 국가보안법 제7조 5항을 적용해 김씨와 소리바다 운영자를 처벌할 방침이다.
한편 <코나스>에 KBS의 적기가 방송 보도가 나가자 네티즌들의 항의가 봇물을 이루고 있다.
'반노'라는 이름의 네티즌은 "실수가 아니고 의도적이다. 정연주 사장과 담당국장, 피디, 진행자 모두 사퇴하라. 네놈들 성향이 다분히 친북적이고 좌익적이라는 것 시청자가 다 알고 있다. 당장 나가!!!"라고 흥분했고,
'skjeon38'씨는 "k.b.s 음악 담당자는 전문직위인데 적기가인줄 몰았다는 것은 변명이며 고의적인 행위로서 사장을 위시한 관계자전원을 의법처단 하여야한다. 한심하도다/ 이나라가 왜이리 되였는가.."라고 항의했다.
네티즌 손동길씨는 코나스 자유게시판에 "국영방송인 kbs가 국기(國基)를 뒤흔드는데 앞장서서 나팔을 불어대고 있습니다. kbs가 자유언론, 애국언론을 타도하는데 선봉장 이되어 날뛰고 있습니다. 이래도 나라의 정체성(正體性)에 문제가 없습니까? 이래도 국민들이 방관만 해야 합니까?...kbs야 ! 너는 진정 누구의 나팔수인가? 누구의 사주를 받고 있는가? 이쯤해서 너의 정체를 밝혀야 하지 않겠는가?...."라는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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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혁명가인 적기가가 미디어 포커스의배경음악 운운~~~ 말도않돼 KBS 의 배경음악 파일에 담겨저있다는 자체가 용공분자들의노름판아닌가 차제에 사장을비릇하여 담당자 모두를 북송시켜버리고 KBS도 공영에서 민영으로 돌려야한다 이상.</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4-08-21 오전 8:13:57국보법폐지가 논란이되고있는 시점에서도 그런 친북적이고 좌익적인 일들을 과실이니,고의니, 하고있으니, 만일 민주주의를 지키는 보안법이 폐지되면 얼마나 기가막힌 일들이 일어날것인가 ? 김정일을 찬양하는 음악까지 공공연히 나오지 않을까 두렵습니다. 초전박살을 합시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
2004-08-20 오전 11:11: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