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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정권 경제파탄. 애국탄압 규탄대회' <국민협의회>

경제불안 해소하라, 보안법폐지 결사 반대!

Written by. 한영숙   입력 : 2004-08-28 오전 8: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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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이 또한번 술렁거렸다.

반핵반김국민협의회와 애국시민 3000여명이 27일 오후 3시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에서 참여정부의 경제파탄과 애국세력 탄압을 규탄하는 ‘盧정권 경제파탄. 애국탄압 규탄대회’를 열었기 때문이다.

  ▲ 27일 광화문 동아면세점 앞에서 반핵반김 국민협의회 회원들이 노무현 정권의 경제파탄, 애국탄압 규탄대회를 열고 있다./


이날 대회에서 참가 시민들은 ‘국보법 폐지는 국가안보의 포기’ ‘노정권이 왕조인가 천도계획 포기하라’ ‘제조기업 해외이전 청년실업 경제파탄’이란 구호를 들고 현 정부 들어 추진중인 국가보안법 폐지 움직임과 수도이전 및 경제파탄에 대한 책임을 질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 서정갑 국민협의회 위원장/
서정갑 국민협의회 위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경제회복에 총력을 쏟아야 할 대통령이 100조원을 들여서라도 천도를 강행하겠다고 하고, 무덤에 묻힌 일제시대와 유신시대 사람들을 불러내어 결투하겠다고 한다”고 지적한 뒤, “과거사와 씨름하고 있는 사람이 오늘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고 내일의 길을 어떻게 열겠나”라고 비난했다.

또 "대통령의 부하들이 우리가 내란 선동을 한다고 위협하더니 친북 단체가 나를 내란선동으로 고발했다”며 “이는 나만을 고발한 게 아니라 헌법과 자유와 조국을 지키겠다는 우리 애국시민을 내란선동으로 고발한 것이다. 내란선동자가 과연 우리 애국시민인지 노무현 정권과 친북세력인지 한번 묻고 싶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서 위원장은 최근 국가인권위원회의 국보법폐지 권고행위에 대해서도 “지금 대한민국에서 간첩이 아니면 누가 보안법 때문에 생활이 불편한가”라며 “우리국민들이 낸 세금으로 운영되는 국가인권위원회가 헌법상 대한민국 국민인 북한동포와 탈북자, 납북자를 외면하면서 간첩의 인권부터 생각하는 이 작태를 어떻게 해석해야 하나? 우리 국민들은 이제 우리의 자유, 재산, 가정 미래를 위해 싸워야 한다”며 애국시민들의 동참을 호소했다.

  ▲ 이철승 자유민족민주회의 상임대표/
이철승 자유민족민주회의 상임대표는 대회사을 통해 “노무현대통령이 국민통합을 하고 경제를 살리겠다고 해서 우리가 뽑았는데 온전히 속았다”고 말문을 연 뒤 “최근에 벌어지는 많은 일들이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훼손시키고 심지어 젊은이들을 의식화운동으로 끌고간다”고 우려하면서 “공영방송 KBS가 적기가를 내보내도 책임질 사람 아무도 없다”며 당당했던 자유민주주의 체제가 반세기로 후퇴하고 있는 현실을 개탄해했다.

이 대표는 이어 “그러나 이런 사태가 온 데는 (원로인) 우리의 책임도 적지않다”며 앞으로 더욱 애국세력들이 각성해 단합할 것을 촉구하면서 “앞으로 3.1운동처럼 최후의 1인까지 죽기살기로 싸우지 않으면 안된다”며 이곳의 절규가 청와대까지 가야한다고 강조했다.

  ▲ 민병돈 전 육사교장/
이어 민병돈 전 육사교장은 자신은 요즘 여기가 서울인지 평양인지 헛갈릴 때가 많다며 “KBS가 북한의 대표적인 혁명가요 ‘적기가’를 보내고 의문사위가 간첩을 민주화인사로 규정하는가 하면 간첩 송두율을 석방해서 영웅으로 만드는 등 참으로 기막히는 일이 자행되고 있다”고 비판하면서 “특히 노대통령이 중국방문 당시 6.25전쟁의 주 배후세력인 모택동을 가장 존경한다고 말하는 걸 보고 참으로 통탄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 말했다.

민 장군은 또, “그것은 정치철학 없이 정치기술만 가지고 정치를 하는 사람들이 많기때문”이라고 비판하면서 “그러나 우리는 희망을 잃지 말고 이 땅 대한민국에서 이 나라를 지키자”고 참석자들을 독려했다.

또 국정원에서 부당하게 해고된 직원들 모임인 ´국가사랑모임´ 송영인 회장은 이날 국가보안법의 존재 당위성을 강조했다. 송 회장은 연설에서 “국가보안법은 김정일을 추종하는 좌경 용공분자들을 제외한 일반국민에게는 도로교통법이나 마찬가지 법”이라며 "그만큼 있는 지조차 잘 모르고 사는데 그래도 국보법 폐지를 주장하려면 차라리 도로교통법을 폐지하라고 주장하자“고 말하자 참석자들은 우뢰와 같은 박수를 보냈다.

이날 행사는 2시간 넘게 계속됐으며 행사가 끝날 때까지 참석자들이 한사람도 자리를 떠나지 않는 열의를 보였다. 반면 행사 성격이 청와대와 직접 관련된 내용이어서인지 광화문 곳곳에는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전경들이 배치된 모습이 눈에 띄었다.(KO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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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수    수정

    한심한님! 이해하십시오...평일 오후 4시에 나올 젊은이들이 그리 많지않습니다. 그러나 대단한 열기...정부가 반성할 여지가 많은 집회였습니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4-08-30 오전 8:45:15
    찬성0반대0
  • 한심한   

    젊은이들은 안보이고 늙은이들만 모여 고래고래 소리질러 대누만...젊은 세대는 이런 집회 반대한다는 이야기 아닌가??? 남녀노소가 같이 어울려야 진정한 국민의 함성이되는....아쉽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4-08-30 오전 8:40:36
    찬성0반대0
  • 애국   

    노정권 물러나라! 헌재가 탄핵 다시하라! 좌파정권 북으로 가라! 국민협의회 만세!!!</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4-08-28 오후 12:5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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