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재자 김정일 좋아하는 진보주의자들 北 생활 체험케하라"
김진홍 목사, 향군 강연회에서 주장
Written by. 김철
입력 : 2004-08-30 오후 5:53:36
<어찌 이 시대는 분변치 못하느냐>라는 주제로 강연한 김 목사는 자신이 경험한 북한 선교사업을 통해 북한 김정일 독재체제의 실상을 낱낱히 밝히면서 주민들의 삶과 인권에 무관심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반민족적 범죄행위자로 매도했다.
이어 김 목사는 "북한동포들의 비참한 인권과 생활상을 애써 외면하는 남쪽의 위정자들과 김정일의 범죄행위에 침묵하는 진보세력들도 같은 범죄를 저질르고 있는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김 목사는 자신도 70년대 민주화 운동을 하다가 감옥에도 갔었다고 소개하면서 "그러나 그 당시의 운동은 민주주의와 인권회복이 목표였지 80년대 운동권 처럼 반미.친북.사회주의 운동이 아니였다"면서 "80년대 운동권에 몸 담았던 전대협출신의 386들이 지금은 국회의원이 되고 제도권으로 진출해 반미와 친북을 부르짖고 다 낡아빠진 사회주의 이념을 신봉하고 있다"고 우려했다. 이들의 잘못된 가치관이 결국 이 나라의 청년들에게 미국을 주적이라고 생각하게 만들었다 지적했다.
김 목사는 "이 시대 젊은이들의 잘못된 생각과 가치관을 바로 잡는 일에 어른들이 앞서나가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옛 선배들이 독립운동했던 마음으로, 6.25때 전선으로 나가 목숨걸고 싸웠던 기백으로 시대를 분변치 못하는 젊은이들을 바로 잡아 나가자"고 역설해 청중들의 박수를 받았다.
이날 강연회에는 향군회원 천여명이 참석해 강당을 가득 메운 가운데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되었다.
한편 강연내용은 <코나스>와 <바른방송 TV>에 편집해 올릴 예정이다.(konas)
"남한에는 소위 '진보'를 앞세운 자들이 이 세상에서 가장 악독한 독재자 김정일을 추종하고있고, 이미 용도폐기된 낡은 이념 '사회주의'를 맹신하는 젊은이들이 많은데 정부가 돈을 줘서라도 이들을 3개월만 북으로 보내 북한의 실정을 직접 경험케 해봤으면 좋겠다. 정부가 돈이 없다면 교회 헌금으로라도 지원할 용의가 있다"
두레교회 김진홍 목사가 30일 오후 재향군인회 안보강연에서 향군회원들에게 한 말이다.
|
이어 김 목사는 "북한동포들의 비참한 인권과 생활상을 애써 외면하는 남쪽의 위정자들과 김정일의 범죄행위에 침묵하는 진보세력들도 같은 범죄를 저질르고 있는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김 목사는 자신도 70년대 민주화 운동을 하다가 감옥에도 갔었다고 소개하면서 "그러나 그 당시의 운동은 민주주의와 인권회복이 목표였지 80년대 운동권 처럼 반미.친북.사회주의 운동이 아니였다"면서 "80년대 운동권에 몸 담았던 전대협출신의 386들이 지금은 국회의원이 되고 제도권으로 진출해 반미와 친북을 부르짖고 다 낡아빠진 사회주의 이념을 신봉하고 있다"고 우려했다. 이들의 잘못된 가치관이 결국 이 나라의 청년들에게 미국을 주적이라고 생각하게 만들었다 지적했다.
김 목사는 "이 시대 젊은이들의 잘못된 생각과 가치관을 바로 잡는 일에 어른들이 앞서나가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옛 선배들이 독립운동했던 마음으로, 6.25때 전선으로 나가 목숨걸고 싸웠던 기백으로 시대를 분변치 못하는 젊은이들을 바로 잡아 나가자"고 역설해 청중들의 박수를 받았다.
이날 강연회에는 향군회원 천여명이 참석해 강당을 가득 메운 가운데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되었다.
한편 강연내용은 <코나스>와 <바른방송 TV>에 편집해 올릴 예정이다.(konas)
|
- 관련기사보기
-
소셜댓글
원하는 계정으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여 주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