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10월 核실험설 美 정가 퍼져"<訪美 박진 의원>
Written by. 정미란
입력 : 2004-09-03 오전 9:53:33
북한이 오는 10월 핵실험을 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같은 정보는 현재 미국 워싱턴 정가에 은밀히 퍼져 있다고 미국 공화당 전당대회에 참석중인 한나라당 박진 의원이 2일 말했다. 또 최근 미 정부의 고위 관계자가 뉴욕의 북한 외교 관계자를 만나 이 정보에 대해 정식으로 우려를 전달했다고 박의원은 밝혔다.
박의원은 이날 뉴욕의 월스트리트 저널 본사를 방문한 자리에서도 이 신문 편집국 고위간부들로부터 “옥토버 서프라이즈(October Surprise·10월의 충격)에 대해 아느냐”는 질문을 받았으며, 이 간부들은 “북한의 10월 핵실험과 관련된 얘기가 지금 워싱턴 정가와 정부 고위 관계자들 사이, 뉴욕 언론가에 퍼져 있다”고 전했다고 말했다.
박의원은 이어 자신이 미 국방부 고위 관계자와 다른 주요 언론사의 백악관 취재 기자들에게 확인한 결과, 실제 이같은 얘기가 은밀히 퍼져 있다는 것을 재확인했다고 밝혔다.
북한이 오는 10월 핵실험을 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같은 정보는 현재 미국 워싱턴 정가에 은밀히 퍼져 있다고 미국 공화당 전당대회에 참석중인 한나라당 박진 의원이 2일 말했다. 또 최근 미 정부의 고위 관계자가 뉴욕의 북한 외교 관계자를 만나 이 정보에 대해 정식으로 우려를 전달했다고 박의원은 밝혔다. 박의원은 이날 뉴욕의 월스트리트 저널 본사를 방문한 자리에서도 이 신문 편집국 고위간부들로부터 “옥토버 서프라이즈(October Surprise·10월의 충격)에 대해 아느냐”는 질문을 받았으며, 이 간부들은 “북한의 10월 핵실험과 관련된 얘기가 지금 워싱턴 정가와 정부 고위 관계자들 사이, 뉴욕 언론가에 퍼져 있다”고 전했다고 말했다.
박의원은 이어 자신이 미 국방부 고위 관계자와 다른 주요 언론사의 백악관 취재 기자들에게 확인한 결과, 실제 이같은 얘기가 은밀히 퍼져 있다는 것을 재확인했다고 밝혔다.
(konas)
- 관련기사보기
-
소셜댓글
원하는 계정으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여 주십시요.
박진의원. 참 희안한 사람이네.미 공화당 전당대회 쫒아 다니는 모양인데 일국의 국회의원이면 그 모양이 뭐요? 어디 열린우리당이나 한나라당 전당대회에 양놈들 꼿배기라도 볼수 있었소? 간신배가 따로 없군.... 괜한 정보 꾸며대지 말고 날랑 날아 오라이.</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
2004-09-03 오후 1:24: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