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뉴스 글씨확대글씨축소스크랩

보훈처, 25일 세종문회회관서 '나라사랑 음악회' 개최

3,300명 초청해 광복의 기쁨과 나라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나 되는 음악회'

Written by. 최경선   입력 : 2017-08-24 오전 10:29:37
공유:
twitter facebook
소셜댓글 : 0

 국가보훈처는 25일 오후 8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나라사랑 음악회'를 개최한다.

 보훈처에 따르면 올해 6번째를 맞는 이번 음악회는 '광복의 기쁨과 나라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나 되는 음악회'라는 표어 아래 개최된다.

 국방부, IBK기업은행, 아모레퍼시픽 후원으로 개최되는 음악회에는 국가유공자·시민·학생·장병 등 3300여 명이 초청된다.

 보훈처 관계자는 "위안부 피해자, 독립유공자와 후손, 비무장지대 목함지뢰도발 희생장병, 제2연평해전·천안함피격·연평도 포격도발 희생장병 유족, 부부 6·25참전유공자, 파독 광부·간호사, 5·18민주화유공자 등 독립·호국·민주를 아우르는 희생·공헌자를 초청했다"고 밝혔다.

 이번 음악회에는 소프라노 신영옥, 가수 소향, 바리톤 정경, 국악인 민은경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정상급 음악가들과 국방부 군악대대가 출연해, 국악과 서양약,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보훈처는 "마지막 공연에는 '대한민국 환상곡'을 전 출연진과 객석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함께 부르며 나라사랑 정신을 자연스럽게 되새길 수 있는 시간을 가질 것"이라고 밝혔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관련기사보기
facebook twitter 책갈피저장 메일보내기
소셜댓글
로그인선택하기 트위터 페이스복
원하는 계정으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여 주십시요.
입력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1
로그인하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