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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동해상으로 수발 단거리 미사일 발사

북한, 예상대로 을지프리덤가디언(UFG) 연습 기간 도발...靑, NSC 상임위 개최

Written by. 이현오   입력 : 2017-08-26 오전 9:5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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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과 미국의 연례 한미연합훈련인 을지프리덤가디언(UFG) 연습이 진행중인 가운데 북한이 26일 아침 동해상으로 수발의 단거리 미사일을 발사했다.

 합동참모본부가 이를 확인했다. 합참은 이 날 아침 "오늘 오전 6시49분쯤 북한이 강원도 깃대령 일대에서 동북방향 김책남단 연안 동해상으로 불상 단거리 발사체 수발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비행거리는 250여㎞다.

 괌 포위사격 위협을 하면서 지난 21일부터 시작된 이번 한미연합훈련에도 북한은 예년과 같이 격렬하게 반발하면서 지난 훈련기간에도 도발을 해왔던 것처럼 이번에도 언제든지 도발위협이 있을 것으로 당국은 전망해 왔었다.

 합참은 발표에서 "추가 정보에 대해서는 한미가 정밀 분석 중에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대통령께 관련 사항이 즉시 보고됐으며, 우리 군은 북한군의 추가도발에 대비해 감시와 경계를 강화한 가운데 관련 동향을 추적하며 만반의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청와대도 북한의 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즉각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를 개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konas)

코나스 이현오 기자(holeekv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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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인미소(pjw3982)   

    북한은 말로는 안되고 무력으로 해야 통한다 ,,,두고봐라...

    2017-08-28 오전 9:23:32
    찬성0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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