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툰부대 50일만에 아르빌 배치 완료
Written by. 한영숙
입력 : 2004-09-22 오후 3:18:51
자이툰부대는 이날부터 아르빌공항 인근 라쉬킨과 북서쪽 스와라시 등에 주둔, 주민생활 개선과 물자 지원, 도로 복구 및 건설, 전력공급, 상하수도 개선, 태권도 보급, 경찰 및 민방위군 육성 임무를 맡게된다.
자이툰부대 선발대가 지난달 3일 서울공항을 출발한 지 50일만에 아무런 불상사도 없이 ‘파발마’로 명명된 지상이동작전을 완료한 것이다.
자이툰부대는 그동안 쿠웨이트 미군기지인 ’캠프 버지니아’에서 북서쪽으로 40여km 떨어진 우다이리훈련장에서 섭씨 50도를 오르내리는 무더운 날씨를 견뎌내며 아르빌로 이동하기 위한 준비를 해왔다.
자이툰부대가 사용할 수백대의 차량과 수천 t의 장비ㆍ물자는 부산항에서 2만5천t급 화물선 2척에 실려 쿠웨이트 슈아이바항으로 옮겨져 장병들에 의해 하역돼 공중 및 지상을 통해 아르빌로 이동했다.
자이툰부대는 1천115㎞에 달하는 지상구간을 이동하는 동안 예상되는 저항세력의 테러에 대비해 전체 병력을 3개 제대로 나눠 이달 3일부터 순차적으로 캠프 버지니아를 떠나 3박4일간의 대장정에 들어갔고 이 과정에서 미군 아파치(AH-64)헬기 4~5대가 공중엄호를 지원했다.
특히 저항세력의 위협이 가장 높은 스케니아와 티크리트를 연결하는 구간을 이동할 때는 동맹군 전투기들까지 공중엄호에 가세했다.
지상전개 병력을 제외한 나머지 장병들은 캠프 버지니아 인근 ’알리 알 살람’공군기지에서 C-130 수송기에 분승해 아르빌공항까지 이동했다.
송 작전부장은 안전위협과 관련해 “이동로에서 급조폭발물이 2차례 발견됐으나우회 통과나 폭파 방법으로 위협을 회피했다. 이 폭발물이 한국군을 겨냥했는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는 또 “박격포 공격에 대비해 주둔지 외곽 3∼4㎞ 지대를 확보해 초소를 운용하고 울타리 방호벽과 철조망을 설치하는 한편 차량폭탄 테러를 막기 위해 다중장애물 및 지그재그형 통로를 구축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자이툰부대는 25일부터 시작되는 추석연휴 기간에 모든 장병이 가족들과 전화통화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통신시설 설치가 완료되는 다음달 초순부터는 매주 1회 이상 전화통화와 안부편지를 허용할 계획이다.
황의돈 자이툰부대장(육군 소장)은 22일 아르빌 총리와 만나 향후 계획을 논의,다음달부터 본격적인 평화재건지원 임무에 들어갈 계획이다.
국방부 관계자는 “단 한 건의 사고도 없이 아르빌로 이동한 장병들은 현지 주민들과 신뢰와 우의를 쌓으면서 민사작전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다. 현지 주민의 기대감이 높아 한국의 위상을 아랍권에 전파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라크 평화재건을 지원하기 위해 창설된 한국군 자이툰부대가 출국한 지 50일만인 22일 이라크 북부 쿠르드족 자치지역인 아르빌에 안착해 평화재건지원 준비작업에 들어갔다.
송기석 합참 작전부장(육군 소장)은 자이툰부대원 약 2천800명이 지난달 3일부터 순차적으로 한국을 출발, 쿠웨이트로 이동해 현지적응 훈련을 받은 뒤 아르빌로 전개됐으며 이날 후발대가 항공기편으로 아르빌공항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송기석 합참 작전부장(육군 소장)은 자이툰부대원 약 2천800명이 지난달 3일부터 순차적으로 한국을 출발, 쿠웨이트로 이동해 현지적응 훈련을 받은 뒤 아르빌로 전개됐으며 이날 후발대가 항공기편으로 아르빌공항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
자이툰부대는 이날부터 아르빌공항 인근 라쉬킨과 북서쪽 스와라시 등에 주둔, 주민생활 개선과 물자 지원, 도로 복구 및 건설, 전력공급, 상하수도 개선, 태권도 보급, 경찰 및 민방위군 육성 임무를 맡게된다.
자이툰부대 선발대가 지난달 3일 서울공항을 출발한 지 50일만에 아무런 불상사도 없이 ‘파발마’로 명명된 지상이동작전을 완료한 것이다.
자이툰부대는 그동안 쿠웨이트 미군기지인 ’캠프 버지니아’에서 북서쪽으로 40여km 떨어진 우다이리훈련장에서 섭씨 50도를 오르내리는 무더운 날씨를 견뎌내며 아르빌로 이동하기 위한 준비를 해왔다.
자이툰부대가 사용할 수백대의 차량과 수천 t의 장비ㆍ물자는 부산항에서 2만5천t급 화물선 2척에 실려 쿠웨이트 슈아이바항으로 옮겨져 장병들에 의해 하역돼 공중 및 지상을 통해 아르빌로 이동했다.
자이툰부대는 1천115㎞에 달하는 지상구간을 이동하는 동안 예상되는 저항세력의 테러에 대비해 전체 병력을 3개 제대로 나눠 이달 3일부터 순차적으로 캠프 버지니아를 떠나 3박4일간의 대장정에 들어갔고 이 과정에서 미군 아파치(AH-64)헬기 4~5대가 공중엄호를 지원했다.
특히 저항세력의 위협이 가장 높은 스케니아와 티크리트를 연결하는 구간을 이동할 때는 동맹군 전투기들까지 공중엄호에 가세했다.
지상전개 병력을 제외한 나머지 장병들은 캠프 버지니아 인근 ’알리 알 살람’공군기지에서 C-130 수송기에 분승해 아르빌공항까지 이동했다.
송 작전부장은 안전위협과 관련해 “이동로에서 급조폭발물이 2차례 발견됐으나우회 통과나 폭파 방법으로 위협을 회피했다. 이 폭발물이 한국군을 겨냥했는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는 또 “박격포 공격에 대비해 주둔지 외곽 3∼4㎞ 지대를 확보해 초소를 운용하고 울타리 방호벽과 철조망을 설치하는 한편 차량폭탄 테러를 막기 위해 다중장애물 및 지그재그형 통로를 구축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자이툰부대는 25일부터 시작되는 추석연휴 기간에 모든 장병이 가족들과 전화통화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통신시설 설치가 완료되는 다음달 초순부터는 매주 1회 이상 전화통화와 안부편지를 허용할 계획이다.
황의돈 자이툰부대장(육군 소장)은 22일 아르빌 총리와 만나 향후 계획을 논의,다음달부터 본격적인 평화재건지원 임무에 들어갈 계획이다.
국방부 관계자는 “단 한 건의 사고도 없이 아르빌로 이동한 장병들은 현지 주민들과 신뢰와 우의를 쌓으면서 민사작전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다. 현지 주민의 기대감이 높아 한국의 위상을 아랍권에 전파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다음은 자이툰부대를 이끌고 이라크 아르빌에서 임무를 수행 중인 황의돈 사단장과의
일문일답.
-- 무더위 등으로 장병 중 일부 설사 환자 등이 있다는데.
▲장병 가운데 '물갈이'로 인해 일부 환자가 발생한 경우가 있다. 이는 부대 이동 때마다 늘 발생하는 문제로 잘 치유하면 문제가 없다. 현재 장병들은 모두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다.
-- 현지 기후는.
▲어제도 섭씨 45도를 웃도는 등 사막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그러나 아침 저녁으로는 서늘해 20도 이하로 떨어진다. 일교차가 심한 편이지만 장병 중 감기환자는 없다.
-- 쿠웨이트에서 아르빌로 전개과정을 마무리한 장병들은 현재 무엇을 하고 있나.
▲주둔지 정비작업과 아르빌 재건 지원활동을 준비 중이다. 주둔지를 거의 맨땅에 건설했기 때문에 숙영시설을 비롯, 각종 시설 등 주둔지 정비 소요가 많다. 또 현재 주둔지 방호시설을 마무리하는데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 쿠웨이트∼아르빌 전개과정에서 제일 힘들었던 점은.
▲쿠웨이트에서 아르빌까지 1천115㎞에 이르는 지상이동 전개작전에서 장병들은 3박4일간 잠을 설치고 무더위와 싸워가며 임무를 완수했다. 각종 위협에 대처하면서 긴장된 상태로 장거리를 이동하는 것은 대단히 힘든 과정이다.
특히 바그다드를 관통할 때는 그 쪽 상황이 대단히 좋지 않았다. 저녁에 출발해 다음날 아침에 도착하는 마지막날 12시간은 쉬지도 못한채 이동, 굉장히 힘들었다.
-- 자이툰부대에 대한 현지 주민의 반응은.
▲아르빌에서 한국군에 대한 반응은 대단히 우호적으로 오히려 파병전보다 훨씬 나은 상태다. 특히 파병 직전 아르빌 자치정부 총리의 한국 방문으로 아르빌 정부도 한국군의 안전이 얼마나 중요한지 잘 인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쿠르드 자치정부는 한국군과 우리 민간인 보호를 위해 자체 치안병력을 보강배치했다.
아르빌 시내에 처음 도착한 시간이 아르빌 시민들이 출근하는 오전 6시에서 8시 사이였다. 이 과정에서 교통 통제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은 손을 흔들고 환영을 표시했지만 불편을 호소하는 모습은 목격하지 못했다.
-- 현재 아르빌의 치안상황은.
▲아르빌은 이라크 내에서도 치안상태가 가장 양호한 곳이다. 그러나 최근 모술이나 키르쿠크 등에서 차량을 이용한 폭탄테러가 증가하고 있다. 따라서 아르빌 자체는 안전하지만 외부 유입세력에 대한 적대행위에 안심할 수 없는 상태다. 부대 방호와 경계태세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 장병들의 외부활동시 위협요소는.
▲현재로서는 부대가 외부활동을 많이 하고 있지는 않다. 앞으로 외부 활동시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적대행위가 있을지 모르기 때문에 경계태세를 항상 유지하고 있다. 차량 폭탄테러가 대규모 피해를 유발하는 가장 위험한 테러다. 이에 대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 아르빌 지역에서 필요한 재건 사업은.
▲90년대 초반부터 아르빌은 자치정부로 운영되고 있다. 사담 후세인 전 이라크 대통령 통치 시절 워낙 지역투자가 안돼 제반 환경이 대단히 열악하다. 우리나라의 50∼60년대를 생각하면 된다. 아르빌에 대한 여러 가지 재건요소 중 특히 도로, 상.하수도, 전기, 위생, 주거환경 개선 등 사회기반시설 지원이 시급하다.
아르빌의 산업.사회 인프라 등 근본적이고 장기적인 재건지원이 필요하다. 이런 부분에 대해 군의 능력은 제한적이다. 궁극적으로는 국내기업이 아르빌에 진출, 장기적 지원이 될 수 있도록 분위기 조성에 노력하겠다.
-- 자이툰부대의 본격적인 활동은 언제부터 시작하나.
▲부대시설과 방호시설 등을 보강하는데 앞으로 1달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본격적인 재건사업은 11월께부터나 가능할 것이다. 그때까지 현지 친화활동을 통해 한국에 대한 이미지를 고양하고 이곳에서 필요로 하는 재건사업 우선순위를 결정할 예정이다.
-- 자이툰부대의 안전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많은데.
▲자이툰부대에 대한 소식을 많이 궁금해 하면서도 안전을 위해 기다려준 국민 여러분께 감사 드린다. 파병기간 지상 전개작전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이는 오직 국민 여러분이 성원해준 덕분이며 항상 이곳에서 재건지원 임무를 수행하면서 국민의 성원과 사랑이 있음을 인식하고 부대원 모두가 무사귀환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자이툰부대의 파병이 가지는 의미는.
▲자이툰부대는 치열한 경쟁을 뚫고 군에서도 우수한 장병으로 선발, 구성됐다.
장병들은 동기부여와 훈련이 대단히 잘돼있으며 자부심과 자신감으로 가득 차 있다. 이라크에서 임무를 수행 중인 30여개국의 동맹국 가운데 가장 우수하고 모범적으로 임무를 수행할 자신이 있다. 대한민국의 우수성을 과시하고 대한민국 국민이 평화를 사랑하는 민족이라는 것을 전세계에 알려 나가는 계기로 삼겠다. (konas)
-- 무더위 등으로 장병 중 일부 설사 환자 등이 있다는데.
▲장병 가운데 '물갈이'로 인해 일부 환자가 발생한 경우가 있다. 이는 부대 이동 때마다 늘 발생하는 문제로 잘 치유하면 문제가 없다. 현재 장병들은 모두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다.
-- 현지 기후는.
▲어제도 섭씨 45도를 웃도는 등 사막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그러나 아침 저녁으로는 서늘해 20도 이하로 떨어진다. 일교차가 심한 편이지만 장병 중 감기환자는 없다.
-- 쿠웨이트에서 아르빌로 전개과정을 마무리한 장병들은 현재 무엇을 하고 있나.
▲주둔지 정비작업과 아르빌 재건 지원활동을 준비 중이다. 주둔지를 거의 맨땅에 건설했기 때문에 숙영시설을 비롯, 각종 시설 등 주둔지 정비 소요가 많다. 또 현재 주둔지 방호시설을 마무리하는데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 쿠웨이트∼아르빌 전개과정에서 제일 힘들었던 점은.
▲쿠웨이트에서 아르빌까지 1천115㎞에 이르는 지상이동 전개작전에서 장병들은 3박4일간 잠을 설치고 무더위와 싸워가며 임무를 완수했다. 각종 위협에 대처하면서 긴장된 상태로 장거리를 이동하는 것은 대단히 힘든 과정이다.
특히 바그다드를 관통할 때는 그 쪽 상황이 대단히 좋지 않았다. 저녁에 출발해 다음날 아침에 도착하는 마지막날 12시간은 쉬지도 못한채 이동, 굉장히 힘들었다.
-- 자이툰부대에 대한 현지 주민의 반응은.
▲아르빌에서 한국군에 대한 반응은 대단히 우호적으로 오히려 파병전보다 훨씬 나은 상태다. 특히 파병 직전 아르빌 자치정부 총리의 한국 방문으로 아르빌 정부도 한국군의 안전이 얼마나 중요한지 잘 인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쿠르드 자치정부는 한국군과 우리 민간인 보호를 위해 자체 치안병력을 보강배치했다.
아르빌 시내에 처음 도착한 시간이 아르빌 시민들이 출근하는 오전 6시에서 8시 사이였다. 이 과정에서 교통 통제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은 손을 흔들고 환영을 표시했지만 불편을 호소하는 모습은 목격하지 못했다.
-- 현재 아르빌의 치안상황은.
▲아르빌은 이라크 내에서도 치안상태가 가장 양호한 곳이다. 그러나 최근 모술이나 키르쿠크 등에서 차량을 이용한 폭탄테러가 증가하고 있다. 따라서 아르빌 자체는 안전하지만 외부 유입세력에 대한 적대행위에 안심할 수 없는 상태다. 부대 방호와 경계태세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 장병들의 외부활동시 위협요소는.
▲현재로서는 부대가 외부활동을 많이 하고 있지는 않다. 앞으로 외부 활동시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적대행위가 있을지 모르기 때문에 경계태세를 항상 유지하고 있다. 차량 폭탄테러가 대규모 피해를 유발하는 가장 위험한 테러다. 이에 대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 아르빌 지역에서 필요한 재건 사업은.
▲90년대 초반부터 아르빌은 자치정부로 운영되고 있다. 사담 후세인 전 이라크 대통령 통치 시절 워낙 지역투자가 안돼 제반 환경이 대단히 열악하다. 우리나라의 50∼60년대를 생각하면 된다. 아르빌에 대한 여러 가지 재건요소 중 특히 도로, 상.하수도, 전기, 위생, 주거환경 개선 등 사회기반시설 지원이 시급하다.
아르빌의 산업.사회 인프라 등 근본적이고 장기적인 재건지원이 필요하다. 이런 부분에 대해 군의 능력은 제한적이다. 궁극적으로는 국내기업이 아르빌에 진출, 장기적 지원이 될 수 있도록 분위기 조성에 노력하겠다.
-- 자이툰부대의 본격적인 활동은 언제부터 시작하나.
▲부대시설과 방호시설 등을 보강하는데 앞으로 1달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본격적인 재건사업은 11월께부터나 가능할 것이다. 그때까지 현지 친화활동을 통해 한국에 대한 이미지를 고양하고 이곳에서 필요로 하는 재건사업 우선순위를 결정할 예정이다.
-- 자이툰부대의 안전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많은데.
▲자이툰부대에 대한 소식을 많이 궁금해 하면서도 안전을 위해 기다려준 국민 여러분께 감사 드린다. 파병기간 지상 전개작전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이는 오직 국민 여러분이 성원해준 덕분이며 항상 이곳에서 재건지원 임무를 수행하면서 국민의 성원과 사랑이 있음을 인식하고 부대원 모두가 무사귀환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자이툰부대의 파병이 가지는 의미는.
▲자이툰부대는 치열한 경쟁을 뚫고 군에서도 우수한 장병으로 선발, 구성됐다.
장병들은 동기부여와 훈련이 대단히 잘돼있으며 자부심과 자신감으로 가득 차 있다. 이라크에서 임무를 수행 중인 30여개국의 동맹국 가운데 가장 우수하고 모범적으로 임무를 수행할 자신이 있다. 대한민국의 우수성을 과시하고 대한민국 국민이 평화를 사랑하는 민족이라는 것을 전세계에 알려 나가는 계기로 삼겠다. (konas)
- 관련기사보기
-
소셜댓글
원하는 계정으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여 주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