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들이여 나라를 구하자" <청년시국선언 준비회의>
24일 프레스센터에서 청년시국선언
Written by. 손자영
입력 : 2004-09-22 오후 5:03:23
인터넷 신문 <코나스>, <독립신문>, <미래한국신문>, <코리아리뷰>, <자유북한방송> <애국신문> 등 인터넷 매체 대표와 <주시모>, <자유청년연대>, <무한전진>, <자키모>, <미래한국연구회>, <여군인터넷협의회>, <베트남참전인터넷전우회>, <3사동창회>, <이북도민청년회>,<자유를지키는 사람들>등 카페와 웹사이트 대표자 20여명이 참석한 이날 모임에서 참석자들은 시국에 대한 인식을 공감하고 '청년시국선언'에 동참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또 시국선언 후, 오는 10월 4일로 예정된 국민협의회가 주관하는 '국보법 사수 국민대회'에 각 단체가 적극 참가하기로 결정하고 젊은 네티즌들이 대거 참가할 수 있도록 인테넷을 통한 홍보활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24일 발표할 청년시국선언문의 주요 내용은 ▲국가보안법 사수 ▲국가원로 9.9선언 적극 지지 ▲청년실업문제 해결 요구 ▲북한인권개선을 위한 대정부 요구 등이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다.
시국선언장에는 각 단체의 회원과 청년, 대학생 등이 대거 참가할 예정이며 지난 9일 시국선언에 참석한 국가원로 다수도 동참할 예정이라고 회의에 참석한 한 관계자가 밝혔다.
한편 참석자들은 청년시국선언 이후에도 청년 중심의 모임체인 '인터넷 구국협의회'(가칭)를 결성하여 국가안보와 자유민주체제 수호를 위한 애국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konas)
지난 9일 1500여명의 국가원로들이 "대한민국을 위기로부터 구출하자"는 시국선언을 발표한데 자극 받은 청년들이 이번에는 "청년들이여 나라를 구하자"는 '청년시국선언'을 오는 24일 오전 서울 프레스센타에서 발표하기로 하고 22일 오전 향군회관에서 준비 모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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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신문 <코나스>, <독립신문>, <미래한국신문>, <코리아리뷰>, <자유북한방송> <애국신문> 등 인터넷 매체 대표와 <주시모>, <자유청년연대>, <무한전진>, <자키모>, <미래한국연구회>, <여군인터넷협의회>, <베트남참전인터넷전우회>, <3사동창회>, <이북도민청년회>,<자유를지키는 사람들>등 카페와 웹사이트 대표자 20여명이 참석한 이날 모임에서 참석자들은 시국에 대한 인식을 공감하고 '청년시국선언'에 동참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또 시국선언 후, 오는 10월 4일로 예정된 국민협의회가 주관하는 '국보법 사수 국민대회'에 각 단체가 적극 참가하기로 결정하고 젊은 네티즌들이 대거 참가할 수 있도록 인테넷을 통한 홍보활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24일 발표할 청년시국선언문의 주요 내용은 ▲국가보안법 사수 ▲국가원로 9.9선언 적극 지지 ▲청년실업문제 해결 요구 ▲북한인권개선을 위한 대정부 요구 등이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다.
시국선언장에는 각 단체의 회원과 청년, 대학생 등이 대거 참가할 예정이며 지난 9일 시국선언에 참석한 국가원로 다수도 동참할 예정이라고 회의에 참석한 한 관계자가 밝혔다.
한편 참석자들은 청년시국선언 이후에도 청년 중심의 모임체인 '인터넷 구국협의회'(가칭)를 결성하여 국가안보와 자유민주체제 수호를 위한 애국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ko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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