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전 대통령, 자유북한방송 명예위원장 위촉
김영삼 전 대통령이 탈북자들이 주축이 돼 운영하는 인터넷 자유북한방송(www.freenk.net)의 명예 방송위원장으로 위촉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지난 4월 20일 개국한 자유북한방송은 북한 인권의 실상을 알리고 북한의 민주화를 촉구하는 내용 등을 담은 프로그램을 탈북자들이 직접 제작해 인터넷을 통해 방송하고 있다.
김성민 자유북한방송 대표는 30일 "황장엽 전 북한 노동당 비서가 최근 김 전대통령을 직접 만나 자유북한방송 명예 방송위원장직을 제안했으며 김 전 대통령도 이를 흔쾌히 수락했다"고 밝혔다.
김 전 대통령은 자신의 재임 시절인 1997년 남한으로 망명했던 황 전 비서와 퇴임 후에도 꾸준히 친분을 유지해왔으며 이번에 자유북한방송 방송위원장을 맡은 황 전 비서를 돕기로 했다는 후문이다.
최근 구성된 자유북한방송 방송위원회에는 김 전 대통령과 황 전 비서를 비롯, 이영덕ㆍ황인성 전 국무총리, 강인덕 전 통일부장관, 이동복 전 의원, 조갑제 월간조선 사장, 김동길 전 연세대 교수 등 총 16명의 사회저명 인사들이 참여하고 있다고 김 대표는 밝혔다.
과거 북한 노동당 간부를 상대로 한 대북 방송을 진행한 경험이 있는 강 전 장관은 매주 1차례 자유북한방송에 출연해 자유민주주의 체제의 우월성을 알리는 방송을 담당할 예정이다.
김 대표는 "위원들은 자유북한방송이 이른바 `친북단체'로부터 시달림을 받지 않도록 튼튼한 울타리가 돼주겠다는 의사를 밝히고 모두 위촉을 흔쾌히 수락했다"고 전했다.
자유북한방송은 방송위원회 구성을 계기로 콘텐츠를 다양화하고 다른 언론 매체에도 뉴스를 공급하는 등 활동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김 대표를 비롯한 자유북한방송 소속 기자 4명은 최근 `미국의소리(VOA)' 방송과 각각 개별적으로 프리랜서 기자 계약을 맺고 매일 남북관계 뉴스를 제작해 공급키로 했다.
김 대표는 "뉴스뿐만 아니라 탈북자들의 체험 수기를 바탕으로 한 극화 제작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ko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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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나라를 말아먹은 자는 김대중이고 그다음 김영삼이고 세번째가 盧統이란 걸 알아야 한다.돈도 제일많은 놈이 김대중이고 욕심도 제일 많은 놈이 김대중이고 거짓말도 제일잘하는 놈도 김대중이고 공작정치를 한놈도 김대중이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4-09-30 오전 11:10:11통일연대, 한총련, 민노당 등 친북단체가 아무리 방해를 하고 협박을 해도 95%의 국민이 자유북한방송을 지지하고 있다는 점을 명심하십시요. 용기를 잃지 마시고... 바른 길을 가고있는 자유북한방송에 성원을 보냅시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4-09-30 오전 10:25: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