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신임 위기관리센터장에 윤의철 28사단장
靑 관계자 "순환 인사 차원 센터장 교체"
Written by. 이숙경
입력 : 2018-01-05 오후 1:42:32
청와대 국가안보실 신임 위기관리센터장에 육군 28사단장인 윤의철 육군소장이 임명됐다.
청와대는 윤의철 소장이 센터장에 임명됐다고 5일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순환 인사 차원의 센터장 교체”라며 “권영호 전임 센터장은 군으로 돌아갔다”고 설명했다.
위기관리센터는 안보·위기 상황을 실시간으로 감시하는 역할을 한다. 청와대 지하벙커로 불리는 이 곳은 북한 도발이나 포항 지진 등 안보·재난·안전 관련 정보가 집결되는 곳이다.
신임 윤 센터장은 강원도 원주 출생, 서울 중경고, 육사 43기 출신이다.(konas)
코나스 이숙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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