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을 탄압하는 경찰과 중앙일보에 경고한다 <국민協성명>
14일, 국보법수호 대구시민궐기대회 열기로
지난 4일 서울 시청앞에서 열린 '국보법수호국민대회'와 관련해 경찰이 주최측 인사들을 소환 조사하고 중앙일보가 이 행사를 비하.비난한데 대해 이날 집회를 주관한 반핵반김국민협의회(운영위원장 서정갑)가 성명을 내고 경찰과 중앙일보를 싸잡아 비난했다.
이들은 성명서에서 "30만 명이 모인 애국 집회를 강압적으로 저지하고 참전용사들을 다치게한 경찰이 사과는 커녕 지휘부 4명에게 소환장을 발부했다"며 "친북세력이 불법집회를 하면서 성조기를 태우고 태극기를 압수할 때는 구경만하던 경찰이 과연 대한민국 경찰인가, 김정일 경찰인가"라고 주장했다.
국민협의회는 또 "중앙일보 권영빈씨는 친북좌익들이 애국세력을 폄하하기 위하여 쓰는 「꼴보수」란 용어를 그대로 쓰고 「보수집회는 한번으로 족하다」고 하는 등 언론인이 아니라 친북좌익 동조자의 대변인 같은 논법을 구사하여 10·4 의거 참여자들을 분노에 떨게 하였다"며 중앙일보에 사과를 요구했다.
한편 9.9 시국선언 모임 중앙본부도 이날 성명을 내고 국가보안법폐지 반대 시민궐기대회를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국가보안법 폐지 음모를 분쇄하자!"라는 제목으로 동아일보에 낸 성명에서 이들은 14일(목) 오후 2시 대구시 국채보상공원에서 '국보법수호 대구시민궐기대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날 시민궐기대회에는 건국회, 상이군경회, 이북도민회, 경우회, 재향군인회 등 대구 경북지역 20여개 지회가 참가할 예정이다.
14일 개최되는 대구시민 궐기대회는 서울(4일), 부산(7일)에 이어 세번째 대도시 궐기대회다.
'9.9시국선언 모임'은 앞으로 계속 대도시를 중심으로 보안법폐지 반대 시민궐기대회를 개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반핵반김국민협의회가 이날 발표한 성명서 전문은 아래와 같다. (konas)
- 성명서 -
「대한민국 경찰인가, 김정일 경찰인가」
- 反共으로 대한민국을 세운 호국영령들이 지켜보고 있다 !
30만 명의 애국시민들이 친북세력에게 넘어가는 나라를 지키려고 맨주먹으로 궐기한 10·4 서울광장 의거 이후 反核反金국민협의회에 대한 정권의 탄압과 친북세력의 폄하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물대포와 곤봉, 그리고 방패 모서리로써 평화행진을 하는 참전 용사와 애국시민들을 짓이겨 다치게 했던 경찰은 사과는 커녕 국민협의회 지휘부 4명에 대한 소환장부터 발부했습니다.
● 탄핵파동 때 親北세력의 「국회규탄 야간불법집회」를 허용하여 광화문 일대를 내란선동의 장소로 내주었던 경찰이 10ㆍ4의거 현장의 인공기 소각까지 문제를 삼겠다고 합니다. 親北세력이 성조기를 불태우고 태극기를 압수한 뒤 정체불명의 한반도기를 들도록 강요할 때는 구경만 하던 경찰이 반역집단의 깃발을 보호하기 위하여 작년에는 민간복으로 위장, 행사장 속으로 육탄공격을 했었습니다.
10ㆍ4 의거 현장에서 시민들은 물대포를 맞으면서 『대한민국 경찰인가, 김정일 경찰인가』라고 절규했습니다. 좌익정권의 경찰이 애국을 탄압하고 반역깃발을 비호하는 모습을 反共으로 대한민국을 세운 국립경찰 출신 호국영령들이 지켜보고 있습니다.
● 10ㆍ4 의거 이후 국민협의회 사무실로, 경찰의 과잉진압에 의한 부상자 18명이 신고해왔습니다. 58세의 박성표씨(예비역해병대 대령)는 입이 찢어지고 이빨이 손상을 입어 6주의 진단을 받았습니다. 69세의 이완순씨는 골반부 좌상으로 3주의 상처를 입었습니다. 참전용사 민대기(68세)씨도 크게 다쳐 강북삼성병원으로 옮겨져 응급치료를 받았습니다.
● 중앙일보 편집인 권영빈씨는 지난 10월 8일자 칼럼에서 서울시청앞 광장을 메웠던 애국시민들을 폄하하였습니다. 그는 「꼴보수로 냉대받고, 대통령이 모른 척한다고 대안 없는 시위를 해 봤자 과거영광에 대한 향수로 비칠 뿐이다」, 「늙은 어른들이 떼로 몰려 외친다면 어른스럽지도 보수적이지도 않다」고 썼습니다.
● 권영빈씨는 친북좌익들이 애국세력을 폄하하기 위하여 쓰는 「꼴보수」란 용어를 그대로 쓰고 「보수집회는 한번으로 족하다」고 하는 등 언론인이 아니라 친북좌익 동조자, 盧武鉉 정권의 대변인 같은 논법을 구사하여 10·4 의거 참여자들을 분노에 떨게 하였습니다. 우리는 중앙일보사의 사과를 요구하며, 편집인이 쓴 이 글이 중앙일보의 편집방향과 논조를 대표하는 것이 라고 판단하면 중앙일보의 기회주의에 대해서 모든 수단을 총동원하여 강력한 대응을 할 계획임을 밝혀둡니다.
● 이제 국보법 死守 운동은 전국방방곡곡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구국의 횃불이 들불로 번지고 있습니다. 정권이 나서서 찬물을 끼얹으려 할수록 타는 불에 기름을 붓는 결과를 빚고 말 것입니다. 盧武鉉 정권의 유일한 대책은 애국세력 탄압이 아니라 국보법 폐지 음모를 포기하는 것입니다.
反核反金국민협의회는 정권과 경찰의 행동을 예의주시하면서 다음 행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10월 14일 오후 2시 대구 집회(장소:국채보상공원)에도 많은 참석 바랍니다.
2004, 10,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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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민들게서 공산당과 격운 분명이 아시는 분들 보안법패지는 대한민국 국민이 평화롶게 사는대는 해당않됨니다 오직 좌경 세력위에는 우리국민은 자유와 평화를 느리며 법을준수하며 미래 개발도상 국가에서 선진국가로가는 길목이지요 어떡케말할가요 닾닾함니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
2004-10-14 오후 7:54:08국민들의 뜨거운 열기로 치러졌던 국가보안법 수호 국민대회가 끝나자 경찰은 국민대회 관계자를 4명을 소환시켰습니다. 평화적으로 행사를 하며 또한 아버지 같은 사람들이 국보법을 지켜 나라 지키는데 왜? 무었이 잘못 됐는지? 경찰은 가슴에 손을대고 생각좀 해 봅시다. </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
2004-10-14 오전 11:04: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