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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실천국민연합]대한민국을 맑고 깨끗하게!

적폐청산을 위한 구국실천국민연합 포럼 개최

Written by. 이숙경   입력 : 2018-02-22 오후 4: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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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국실천국민연합(상임대표 연도흠)은 22일 프레스센터에서 적폐청산을 위한 국민포럼을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서 연도흠 대표는 환영사를 통해 “지금 대한민국은 안보불안과 공권력을 등에 업고 자신들의 부와 명예만 챙기려는 자들로 인해 양심이 실종된 사회가 되어 심각한 위기를 맞고 있다”며 “우선적으로 범죄의 처벌과 소송의 승패를 돈과 청탁에 팔아먹는 부패판사, 부패 검사, 부패 변호사를 몰아내고 정의로운 국가를 건설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 구국실천국민연합(상임대표 연도흠)은 22일 프레스센터에서 적폐청산을 위한 국민포럼을 개최했다.ⓒkonas.net

 

 윤재준 구국실천국민연합 명예회장은 ‘탄핵에 대한 단상’이라는 주제로 “국민적 적폐와 국가적 적폐로 인한 초유의 탄핵은 치욕적이고 불행한 사건으로 이는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며 “앞으로 보수, 진보, 좌파, 우파 등 어느 쪽에도 치우치지 않는 공적인 국민운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백봉기 (사)희망사회국민통합 이사장은 ‘부동산 최유효 산업화 정책과 젊은이 일자리 창출’을 주제로 한 발표에서 “국내외 부동산과 산업관련 제도정비, 시장정보와 DB구축, 교육과 연구기관 육성, 기업육성과 발전을 위한 정책의 대전환이 필요하다”고 전제하고 “국가나 지방자치단체, 공기업, 대기업 등이 보유하고 있는 토지와 건물 가운데 본래 용도로 활용되지 못하고 휴면상태에 있는 것을 최유효 이용을 위해 소유, 개발, 관리하여 중단기적으로 실행하면 많은 일자리가 창출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현홍균 한민족평화운동 총재는 ‘천손민족(天孫民族)인 한민족의 자존심’이라는 주제발표를 통해 “오늘의 국가현실은 위태로운 국가안보와 국가경제를 바로잡아야 하겠다는 국민의 애국심이 필요한 때”라며 “정직과 진실을 행동철학으로 삼아 개인은 물론 국가의 정책결정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행사 말미에는 사상과 이념을 초월해 국가와 국민을 위해 부정부패, 비리, 적폐청산을 통해 청렴공정사회를 이루고자 구국실천운동국민연합 일동 명의로 결의문 낭독이 이루어졌다.(konas)

코나스 이숙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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