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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외국 무관단 군 안보현장 및 방위산업 시설 견학

한국의 안보태세와 발전된 방위산업 현장 체험

Written by. 최경선   입력 : 2018-10-16 오전 10: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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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한 외국무관 및 가족 80여 명은 16일부터 19일까지 군 안보현장과 방위산업시설을 견학하며 대한민국의 안보태세와 방위산업 현장, 문화를 체험한다.

 국방정보본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외국무관단에게 대한민국의 튼튼한 안보태세를 확인시키고, 발전된 방위산업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외국무관단은 해군 2함대사령부, 공군 11전투비행단, 해병 1사단, 해병 6여단, POSCO 포항사업장, ㈜풍산 안강사업장 등을 견학하고, 경주 문화‧역사탐방을 통해 한국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주한외국무관단장인 독일 국방무관 디터 드라이어(Dieter Dreyer) 공군 대령은 “이번 시찰을 통해 대한민국의 튼튼한 안보태세와 발전된 방위산업의 현장을 생생하게 체험하는 값진 시간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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