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뉴스 글씨확대글씨축소스크랩

트럼프 "2차 북미회담은 중간선거 이후"

장소는 미국 아니지만 어느 시점에선 가능할 것

Written by. 최경선   입력 : 2018-10-17 오후 3:31:26
공유:
twitter facebook
소셜댓글 : 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2차 북미정상회담이 11월6일 중간선거 이후에 열릴 것임을 재확인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집무실에서 AP통신과 인터뷰를 하고 "우리는 만남을 가질 것이지만, 중간선거 이후가 될 것"이라면서 "왜냐면 (중간선거 때) 내가 여기서 떠나지 않아야 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2차 미북정상회담이 미국에서 열릴 수 있느냐는 물음에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며, "우리는 아직 (장소를) 마련하지 않았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어느 시점에는 그것(미국에서의 북미정상회담)이 일어날 것"이라고 말했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관련기사보기
facebook twitter 책갈피저장 메일보내기
소셜댓글
로그인선택하기 트위터 페이스복
원하는 계정으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여 주십시요.
입력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1
로그인하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