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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刊朝鮮 주최, 이론무장을 위한 大강연회

Written by. 코나스   입력 : 2004-11-03 오후 1:5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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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무장을 위한 大강연회
- 『우리도 이제 진실의 武器를 들자』


月刊朝鮮은 오는 11월 5일 오후 2~6시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이론 무장을 위한 大강연회-우리도 이제 진실의 武器를 들자」를 개최한다. 이 강연에는 5000~1만 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작년 3·1절 국민대회부터 지난 10월4일 국가보안법폐지반대 국민대회에 이르기까지 現정권의 失政을 비판하는 수 만 명 규모의 옥외 집회는 여러 차례 열렸지만, 수 천 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강연회가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月刊朝鮮은 작년 12월부터 매달 첫째 수요일 각 분야 전문가들의 교양강좌와 趙甲濟 月刊朝鮮 대표이사의 시국 강연으로 이루어진「수요강좌」를 진행해 왔는데, 그동안 매달 200~400명의 청중들이 몰리는 성황을 이루어왔다. 강연장소(조선일보 광화문 빌딩 강당)가 협소해 많은 청중들이 복도에 서서 강연을 듣기도 했다.

月刊朝鮮의 「이론무장을 위한 大강연회」는 야외집회와 수요강좌의 아쉬운 점을 뛰어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초청, 나라의 현실을 걱정하는 국민들을 상대로 우리 사회의 현실을 과학적으로 진단하고 대한민국과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한 이론무장을 모색하는 場을 마련해 보자는 것이다.

趙甲濟 月刊朝鮮 대표이사는 『이론으로 뒷받침되는 신념을 가져야 우리는 親北左派와 싸울 수 있다』면서 『「이념무장을 위한 大강연회」는 하나의 거대한 애국학습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론 무장을 위한 대강연회」에는 首都 移轉 違憲 결정을 이끌어 낸 李石淵 변호사와 북한인권운동가인 독일인 의사 노베르트 폴러첸 씨 등 화제의 인물들도 연사로 나올 예정이다.

「이론무장을 위한 大강연회」 광고가 나가면서 月刊朝鮮에는 강연회 관련 문의 전화들이 많이 들어오고 있다. 경남 진주의 정모씨는 『회사에 휴가를 내고서라도 강연회에 참가하겠다』면서 『진주 인근에서 함께 카풀을 할 사람을 알아봐 줄 수 없겠느냐』는 이-메일을 보내왔다.

강연회 참가회비는 1만원이며, 그에 상당하는 月刊朝鮮 간행 단행본이나 月刊朝鮮을 선물한다. 연사 및 주제는 다음과 같다.


1. 李石淵 (변호사·헌법포럼 대표)
- 「헌법적 관점에서 본 한국 사회의 현실 진단」

<약력> 전북대 법학과 졸업. 서울대 법학 박사. 제23회 행정고시·제27회 사법시험 합격. 법제처 법제관. 헌법재판소 연구관. 경실련 시민입법위원장·同사무총장 역임. 現동국대 겸임교수. 부패방지위원회 자문변호사. 감사원 부정방지대책위원장. 감사원 정책자문위원장





2. 南柱洪 (경기大 정치대학원장)
-「美 大選 결과와 韓美관계」

<약력> 건국대 정외과 졸업. 英 런던경제대 국제정치학 박사. 美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 연구위원. 국방대학원 교수. 안기부 안보통일보좌관. 민주평통 사무차장. 경기대 교수 역임 現 경기대 정치대학원장






3. 洪晉杓 (바른 사회를 위한 시민회의 정책실장)
-「386 主思派 출신이 본 오늘의 386정치 세력」

<약력> 서울대 정치학과 중퇴. 서울대 총학생회 사무국장. 전국민족민주운동연합 부장. 조국통일범민족연합 간사. 자주평화통일민족회의 조직국장 역임. 現시대정신 편집위원







4. 林炚圭 (변호사·자유시민연대 상임공동대표)
-「소위 4大 개혁 立法은 무엇을 노리나」

<약력> 서울대 법학과 졸업. 제13회 고시 사법과 합격. 서울지검·전주지검 검사. 한국필라화학 대표이사. 「헌법을 생각하는 변호사 모임」 총무 역임. 現 「헌법을 생각하는 변호사 모임」 부회장. 자유시민연대 상임공동대표






5. 李東馥 (前 국회의원·남북고위급회담 대표)
-「金正日이 웃고 있다-金正日의 對南공작과 盧武鉉 정부의 행태」

<약력> 서울대 정치학과 중퇴. 한국일보 정치부 차장. 남북조절위원회 서울측 대변인. 남북대화사무국장. 국회의장 비서실장. 국무총리 특보. 남북고위급 회담 대표 겸 대변인. 안기부장 제1특별보좌관. 제15대 국회의원. 명지대 초빙교수 역임 現 북한민주화포럼 상임대표





6. 노베르트 폴러첸 (독일인 의사·북한인권운동가)
-「북한인권법 발효와 金正日의 운명」

<약력> 독일 뒤셀도르프 의대 수학. 독일의 국제긴급의사들의 NGO인 「캅 아나무르」소속 응급의사로 1999년7월~2000년12월 북한에서 활동. 북한에서 헌신적인 의료봉사활동을 해 북한 당국으로부터 「공화국친선메달」을 받았으나, 2000년 북한을 방문한 미국 기자들에게 북한의 실상을 폭로해 추방당함. 이후 북한인권 개선을 위해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




7. 宋復 (연세大 명예교수)
-「한국의 保守 세력은 무엇을 해야 하나」

<약력> 서울대 정치학과 졸업. 사상계 기자. 월간 청맥지 편집장. 서울신문 외신부 차장. 대통령자문정책기획위원. 연세대 사회학과 교수. 同국학연구원장 역임. 現 연세대 명예교수. 서울디지털대 석좌교수. 바른사회를 위한 시민회의 공동대표





8. 趙甲濟 (月刊朝鮮 발행인 겸 편집인)
- 「자유통일을 넘어서 先進 强國으로」

<약력> 부산 수산대 중퇴. 美하버드대 니먼 펠로우 연수. 부산 국제신보 기자. 朝鮮日報 출판국 月刊朝鮮 편집장. (주)月刊朝鮮 대표이사 겸 편집장 역임. 現 月刊朝鮮 대표이사·발행인 겸 편집인






강연회 관련 문의전화 (02) 724-6840,6845,6868 팩스 (02)724-6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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