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보건의료협력 분과회담 오는 7일 개성연락사무소에서 개최
전염병 공동대응체계 구축과 보건·의료분야 협력사항 교환
Written by. 최경선
입력 : 2018-11-05 오후 4:26:52
남과 북은 「9월 평양공동선언」 및 남북고위급회담(10.15) 합의에 따른 남북 보건의료협력 분과회담을 오는 7일 「개성연락사무소」에서 개최하기로 합의했다고 통일부가 5일 밝혔다.
정부는 이번 회담이 남북 간에 전염병 공동대응체계 구축과 보건·의료분야 협력에 대해 상호 관심사항을 폭넓게 교환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우리측은 권덕철 보건복지부 차관 등 3명이, 북측은 박명수 보건성 국가위생검열원 원장 등 3명이 회담 대표로 참여할 예정이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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