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군, 인터넷 戰士 5만명으로 사이버 군단 조직한다
인터넷구국脅 조직..북한 및 친북단체와 사상전 선포
Written by. 한영숙
입력 : 2004-11-09 오후 1:12:23
이번에 발족하는 인터넷구국협의회는 코나스가 지난 1년 동안 주창해온 안보논리에 공감하는 보수단체와 안보.보훈단체, 청년 대학생 네티즌 등 2만여명이 추가로 참여해 범국민협의회로 세를 확대하여 조직하게 된 것이다.
인터넷 구국협의회는 비정치적 비상설 조직으로 안보현안이 발생할 경우 참여단체와 네티즌이 연대하여 인터넷 공간에서 함께 안보논리를 주장하게 된다. 코나스가 주목해 온 주요 안보잇슈는 국가보안법, 국군 및 주한미군의 사기, 한미동맹, 북한인권, 참전용사들의 명예와 관련된 것들이다.
11일 오전 11시 향군회관 2층 대강당에서 코나스 창간 1주년 기념식에 이어 진행되는 인터넷범국민구국협의회 발대식에는 이상훈 회장등 향군 관계자와 백선엽, 채명신, 김성은 장군 등 군원로 및 강영훈 전 국무총리, 오자복 성우회장, 정기승 전 대법관, 이동복 북한민주화포럼 대표 등이 초청인사로 참석할 예정이다.
군, 사회 원로들이 모인 이 자리에서 신혜식 독립신문 대표 등 인터넷 언론 관계자, 자유사랑청년연합, 자유청년연대, 무한전진 등 청년단체 대표, 향군 인터넷 동우회 회원 등 1천여명이 5만여 사이버 전사를 대표하여 인터넷구국협의회 발기선언과 함께 결의문을 채택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인터넷구국협의회 운영위원장을 맡은 인터넷 신문 코나스의 김관철 편집장은 "경찰이나 정보기관이 발표한것 만으로도 친북사이트가 43개에 달하며 북한은 남한에 2000개가 넘는 친북지향 사이트가 있다고 자랑할 정도로 사이버 공간이 적화되어 있어 매일 인터넷에 접속하며 생활하는 우리나라 청소년들의 이념적 오염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고 우려를 표하며 "남북화해 협력시대인 지금도 북한의 인터넷을 통한 이념공세가 계속되고 있는 마당에 청소년과 일반 네티즌의 건전한 국가관과 안보관 정립이 시급한 문제로 대두되어 향군 네티즌과 애국청년단체 네티즌이 뜻을 함께하여 협의회를 만들기로 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김 편집장은 "앞으로 인터넷구국협의회의 5만여명의 사이버 전사들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이념을 해치는 북한과 친북세력들에 대항해 인터넷 공간에서 치열한 전투를 벌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konas)
재향군인회(회장 李相薰)는 인터넷 공간에서 안보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11일 오전인터넷신문 '코나스'(www.konas.net) 창간 1주년을 맞아 기념식과 함께 '인터넷범국민구국협의회'를 조직,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인터넷 구국협의회는 재향군인회 조직으로 있는 전국의 13개 시.도회의 인터넷 동우회와 참전.친목단체 네티즌, 안보.보훈단체 네티즌, 청년 대학생 네티즌 등 90여개 단체 5만명의 네티즌으로 조직된다.
향군은 그동안 자체에서 운영해온 안보전문 인터넷 신문인 코나스가 주축이 되어 가입회원과 독자 등 3만명의 네티즌을 통해 이라크 파병지지, 국가보안법 폐지 반대 등 주요 안보잇슈에 대해 사이버 공간에서의 안보여론을 선도하는데 주력해 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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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발족하는 인터넷구국협의회는 코나스가 지난 1년 동안 주창해온 안보논리에 공감하는 보수단체와 안보.보훈단체, 청년 대학생 네티즌 등 2만여명이 추가로 참여해 범국민협의회로 세를 확대하여 조직하게 된 것이다.
인터넷 구국협의회는 비정치적 비상설 조직으로 안보현안이 발생할 경우 참여단체와 네티즌이 연대하여 인터넷 공간에서 함께 안보논리를 주장하게 된다. 코나스가 주목해 온 주요 안보잇슈는 국가보안법, 국군 및 주한미군의 사기, 한미동맹, 북한인권, 참전용사들의 명예와 관련된 것들이다.
11일 오전 11시 향군회관 2층 대강당에서 코나스 창간 1주년 기념식에 이어 진행되는 인터넷범국민구국협의회 발대식에는 이상훈 회장등 향군 관계자와 백선엽, 채명신, 김성은 장군 등 군원로 및 강영훈 전 국무총리, 오자복 성우회장, 정기승 전 대법관, 이동복 북한민주화포럼 대표 등이 초청인사로 참석할 예정이다.
군, 사회 원로들이 모인 이 자리에서 신혜식 독립신문 대표 등 인터넷 언론 관계자, 자유사랑청년연합, 자유청년연대, 무한전진 등 청년단체 대표, 향군 인터넷 동우회 회원 등 1천여명이 5만여 사이버 전사를 대표하여 인터넷구국협의회 발기선언과 함께 결의문을 채택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인터넷구국협의회 운영위원장을 맡은 인터넷 신문 코나스의 김관철 편집장은 "경찰이나 정보기관이 발표한것 만으로도 친북사이트가 43개에 달하며 북한은 남한에 2000개가 넘는 친북지향 사이트가 있다고 자랑할 정도로 사이버 공간이 적화되어 있어 매일 인터넷에 접속하며 생활하는 우리나라 청소년들의 이념적 오염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고 우려를 표하며 "남북화해 협력시대인 지금도 북한의 인터넷을 통한 이념공세가 계속되고 있는 마당에 청소년과 일반 네티즌의 건전한 국가관과 안보관 정립이 시급한 문제로 대두되어 향군 네티즌과 애국청년단체 네티즌이 뜻을 함께하여 협의회를 만들기로 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김 편집장은 "앞으로 인터넷구국협의회의 5만여명의 사이버 전사들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이념을 해치는 북한과 친북세력들에 대항해 인터넷 공간에서 치열한 전투를 벌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ko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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