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기 합참의장, ‘추모의 벽’ 건립 위한 금일봉 향군에 전달
향군, “지난 1월 성금 4억원 돌파”
Written by. 이숙경
입력 : 2019-02-07 오후 3:58:39
박한기 합참의장은 지난 1월 31일 향군회관을 방문해 김진호 향군회장과 안보관련 현안에 대한 의견을 공유한 가운데 향군이 추진 중인 ‘추모의 벽’ 건립성금 모금 소식을 듣고 금일봉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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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군은 지난 해 10월부터 미국 워싱턴 DC에 있는 한국전참전기념공원 내에 유리벽을 세워 6.25전쟁에 참여했다 희생된 미군전사자 3만 6000명과 카투사 전사자 8000명의 이름을 새겨 넣는 사업을 위해 ‘추모의 벽’ 건립비 모금운동을 펼치고 있다.
그 동안 6.25전쟁 참전 노병들과 향군 각급회, 해외지회, 산하업체, 일반 기업은 물론 정경두 국방부장관, 임종석 전 대통령비서실장 등 개인과 일반인 등이 적극 참여해 지난 1월 14일 현재 4억원을 돌파한 바 있다.(konas)
코나스 이숙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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