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무기급 플루토늄 테러세력에 판매가능성"
라포트 사령관 조찬강연서 우려
Written by. 김철
입력 : 2004-11-19 오전 11:31:09
리언 라포트 주한미군사령관은 19일 "북한은 외화획득을 위해 무기급 플루토늄을 테러세력에 판매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전세계적인 재앙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라포트 사령관은 이날 오전 공군사관후보장교회 주최로 서울 소공동 조선호텔에서 열린 조찬강연에서 "북한은 플루토늄을 추출할 기회를 확실히 갖고 있었고 그 의도는 누구도 알 수 없다"고 말했다.
라포트 사령관은 "북핵 자위수단 주장은 일리가 있다"는 노무현 대통령의 최근 발언에 대한 질문을 받고 "노 대통령의 발언에 대해 언급할 위치에 있는 않다"면서도 주한미군사령관 자격을 전제로 이 같이 밝혔다.
라포트 사령관은 "북한은 미사일 및 관련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해외로 판매하고 있다는 것을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북한군은 120만의 병력과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특수부대, 잠수함 및 포병, 미사일 등 매우 매우 가공할 만한 전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일부의 한미동맹 약화 우려에 대해 "한미동맹은 지난 50여년동안 대단히 강했고 앞으로 또 다른 50년을 위해서도 충분히 준비돼있다. 미국의 의도는 한미동맹을 보다 공고히, 그리고 포괄적이고 지속적인 동맹관계로 자리매김시키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와 함께 "주한미군 2사단 2여단과 자이툰부대가 이라크로 파병됐지만 전혀 안보 공백이 발생하지 않았다"며 "우리는 첨단기술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병력수가 전투능력과 항상 일치하는 것은 아니며, 효과적인 작전에 중점을 둘 것"이라고 덧붙였다. (ko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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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포트 사령관은 이날 오전 공군사관후보장교회 주최로 서울 소공동 조선호텔에서 열린 조찬강연에서 "북한은 플루토늄을 추출할 기회를 확실히 갖고 있었고 그 의도는 누구도 알 수 없다"고 말했다.
라포트 사령관은 "북핵 자위수단 주장은 일리가 있다"는 노무현 대통령의 최근 발언에 대한 질문을 받고 "노 대통령의 발언에 대해 언급할 위치에 있는 않다"면서도 주한미군사령관 자격을 전제로 이 같이 밝혔다.
라포트 사령관은 "북한은 미사일 및 관련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해외로 판매하고 있다는 것을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북한군은 120만의 병력과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특수부대, 잠수함 및 포병, 미사일 등 매우 매우 가공할 만한 전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일부의 한미동맹 약화 우려에 대해 "한미동맹은 지난 50여년동안 대단히 강했고 앞으로 또 다른 50년을 위해서도 충분히 준비돼있다. 미국의 의도는 한미동맹을 보다 공고히, 그리고 포괄적이고 지속적인 동맹관계로 자리매김시키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와 함께 "주한미군 2사단 2여단과 자이툰부대가 이라크로 파병됐지만 전혀 안보 공백이 발생하지 않았다"며 "우리는 첨단기술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병력수가 전투능력과 항상 일치하는 것은 아니며, 효과적인 작전에 중점을 둘 것"이라고 덧붙였다. (ko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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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북한을 악의 축으로 규정한 이유가 따로 있지 않다. 9.11이후 테러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미국을 북한이 계속 자극하면 결국 군사적 응징 밖에 받을게 없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노무현 정권도 이점을 깨달아야 하구..</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4-11-19 오후 1:10: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