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차단 주모자 처벌해야"<친북 재미 단체>
Written by. 정미란
입력 : 2004-11-22 오전 11:15:52
재미동포 친북단체인 재미동포전국연합회가 '친북사이트' 접속을 차단한 주모자의 심판을 요구했다고 북한의 조선중앙방송이 22일 보도했다.
중앙방송에 따르면 연합회는 지난 15일 발표한 성명에서 "한나라당과 정보통신부, 국가정보원 등 반통일세력이 구시대적인 보안법을 내세워 국민의 알권리와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고 있다"며 "인권유린자들은 반드시 국민의 처벌을 받아야 할 것" 이라고 말했다.
성명은 "보수세력이 반세기 이상 저들의 권력유지를 위해서 북과 관련된 소식을 왜곡하고 진실을 은폐하는 등 반공선전을 해왔지만 지금은 인터넷의 등장으로 더이상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없게 됐다"고 주장했다. (konas)
중앙방송에 따르면 연합회는 지난 15일 발표한 성명에서 "한나라당과 정보통신부, 국가정보원 등 반통일세력이 구시대적인 보안법을 내세워 국민의 알권리와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고 있다"며 "인권유린자들은 반드시 국민의 처벌을 받아야 할 것" 이라고 말했다.
성명은 "보수세력이 반세기 이상 저들의 권력유지를 위해서 북과 관련된 소식을 왜곡하고 진실을 은폐하는 등 반공선전을 해왔지만 지금은 인터넷의 등장으로 더이상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없게 됐다"고 주장했다. (ko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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